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다실바가 왼발 슈팅으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즈의 잠실 경기서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이닝을 마무리한 뒤 콧등을 엄지로 닦으며 내려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전반 부산의 다실바가 알 사드의 수비수 알리 살레와 자파팔 알 쿠와리 사이에서 넘어지고 있다. /부산=손용호 기자 spjj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7회말 2사 2루서 김동주가 3루수 앞 땅볼을 친 뒤 손에 통증으로 얼굴을 찡그리며 그라운드를 나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전반 이성남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1-1 찬스를 맞은 부산의 루시아노(왼쪽)가 헛발질로 찬스를 무산 시키고 있다./부산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완투승을 거둔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경기 후 김민호 코치와 집게 손가락을 맞대는 '작은 세리머니'를 갖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완투승을 거둔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운데)가 마운드 주변에 모여 팬들에게 인사한 뒤 웃으면서 덕아웃 쪽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이성남이 알 사드 수비수 압둘라의 태클을 피해 뛰어오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이성남이 알 사드 압둘라의 파울로 넘어지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한국) 시리즈 우승 못하면 타이틀이 무슨 소용이죠?" 14일 SK를 상대로 7피안타 1실점 완투승을 따낸 두산 리오스(33)는 경기후 탈삼진 1위에 오른 소감을 묻는 질문에 두번 세번 고개를 내저었다. "1위가 된 것은 알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14일 열린 카타르 알 사드와의 200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둔 부산 아이파크의 프런트는 내심 불안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도 그럴 것이 삼성하우젠 2005 K리그 전기리그에서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완투승을 거둔 두산의 리오스와 포수 홍성흔이 경기 후 기뻐하며 글러브를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4-1로 승리, SK에 3연승을 거둔 두산 선수들이 마운드 주변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다실바가 전반 선제 결승골에 이어 두 번째 골을 넣고 주먹을 불끈 쥐고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다./부산=손용호 기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완승을 결정 짓는 세 번째 골을 넣은 윤희준이 두 팔을 벌리고 환호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시원한 2루타로 시즌 100안타에 도달했다. 이승엽은 14일 고베 스카이맥 구장에서 열린 오릭스 블루웨이브와의 올 시즌 정규리그 최종 맞대결 2회 첫 타석에서 시즌 100번째 안타를 날렸다. 3-0으로 앞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6회말 1사 2, 3루서 안경현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 때홈인, 2-1 역전 득점을 올린 김동주가 기다리고 있던 손시헌과 손을 마주친 뒤 의기양양하게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잠실=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 후반 부산의 완승을 결정 짓는 세 번째 골을 넣은 윤희준을 이성남(오른쪽)이 번쩍 치켜들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
14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카타르 알 사드의 8강전 1차전서 3-0으로 완승한 부산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밝은 표정으로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
14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6회말 1사 2, 3루서 안경현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 김동주가 홈인, 2-1로 역전에 성공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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