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6회초 1사 1루서 홍성흔의 안타성 땅볼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 병살로 처리한 박진만(오른쪽)과 삼성 두 번째 투수 권오준이 하이파이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3-2로 앞서던 삼성의 7회말 무사 1루서 김재걸이 5회 역전 2루타에 이어 좌익선상 2루타로 추가 타점을 올린 뒤 2루에서 손가락으로 덕아웃을 가리
'더해 가는 챔피언의 위력'. 지난 시즌 나란히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챔피언에 올랐던 첼시와 유벤투스가 각각 9, 7연승에 도전한다.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첼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밤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볼튼을 상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2-3으로 뒤지던 두산의 6회초 1사 1루서 홍성흔의 3유간 안타성 땅볼 타구를 삼성 유격수 박진만이 다이빙으로 잡아내고 있다. 박진만은 잽싸게 2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2-2 동점이던 삼성의 5회말 1사 3루서 스퀴즈 번트를 시도하다 부상을 당한 박종호를 대신해 볼카운트 2-2서 기용된 김재걸이 역전 2루타를 치고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2-2 동점이던 삼성의 5회말 1사 3루서 스퀴즈 번트를 시도하다 부상을 당한 박종호를 대신해 볼카운트 2-2서 기용된 김재걸이 우측 펜스에 직접 맞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벌어진 대구 시민운동장서 삼성 팬들이 두산의 상징인 곰의 영정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0-2로 뒤진 삼성의 3회말 1사 2,3루서 조동찬이 1루수 앞으로 높게 튄 내야 땅볼을 치고 두산 투수 리오스의 늦은 1루 커버를 틈 타 세이프되고 있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의 2회말 2사 후 심정수의 높이 뜬 파울 타구의 방향을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가 소리치며 포수 홍성흔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대구=손용호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의 5회말 2사 2루서 심정수가 삼성 선발 리오스의 투구가 얼굴 부근으로 오자 깜짝 놀라 피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일본에서도 야구를 한 선동렬 감독이 뭔가 변칙을 들고 나오지 않겠습니까"(허구연 MBC 해설위원). "투수 교체를 정규시즌 때와는 좀 달리 할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김경문 두산 감독). 승부만큼이나 모두들 '선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 득점왕을 놓고 자그마치 10명의 선수들이 경쟁을 벌이는 구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동안 득점 선두를 달려오던 FC 서울의 박주영이 지난 8월 28일 울산 현대전 이후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사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두산의 선발 투수로 나온 리오스가 투구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삼성 선발 투수로 등판한 하리칼라가 투구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개막 행사에서 김경문 두산 감독이 대구 시장이 건네 준 꽃의 향기를 맡아 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우리요. 피부과를 함께 다닌 사이죠". 선동렬(42) 삼성 감독의 아마추어 시절부터 프로 데뷔 초창기까지 별명은 '멍게'였다. 얼굴에 여드름이 많았던 탓에 붙었던 별명이었다. 일본 진출 후 '국보급 투수'라는 또다른 호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개막 행사에서 선동렬 삼성 감독(왼쪽)과 김경문 두산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앞서 대구 지역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 동호회 회원들이 개막 행사ㄹ 참석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5일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개막된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삼성의 심정수가 안경 대신 빨간색 콘택트 렌즈를 끼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 인기 탤런트 한혜진이 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를 하는 순간 폭죽이 터지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대구=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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