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격투기 경량급의 에이스 임치빈(26)이 세계적인 강호인 네덜란드의 알버트 크라우스를 맞아 나름대로 선전을 펼쳤지만 끝내 벽을 넘어서지 못하고 판정패했다. 임치빈은 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삼성의 새 용병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심판의 파울 판정이 늦다는 듯 자리에 주저앉아 투덜거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삼성의 센터 서장훈이 SK 임재현을 제치며 골밑 돌파를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 도중 날개를 단 치어들이 신나는 율동으로 관객의 흥을 돋우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6~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 개시에 앞서 치어리더들이 디스코 댄스를 추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6~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에 앞서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디스코와 힙합 댄스로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6~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 중 안준호 삼성 감독이 선수들에게 손짓을 하며 사인을 보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6~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삼성의 네이트 존신이 투핸드 덩크 슛을 터뜨리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내년초 열리는 K-1 코리아 맥스 파이널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선수를 뽑기 위한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아시아 토너먼트에서 한국과 외국 선수의 대결이 1승 2패로 끝나 세계 격투기 벽이 만만치 않음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제3 경기서 일본의 긴지에 1라운드 2분 5초만에 통쾌한 KO승을 거둔 '외팔이' 최재식이 로프를 밟고 올라가 환호하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제3 경기서 일본의 긴지에 1라운드 2분 5초만에 KO승을 거둔 '외팔이' 최재식이 로프에 올라가 관중들을 향해 손키스를 보내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제3 경기서 '외팔이' 최재식(오른쪽)이 일본의 긴지를 1라운드서 왼손 돌려치기 한 방으로 KO시키고 좋아하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제3 경기서 '외팔이' 최재식(오른쪽)의 왼손 돌려치기를 맞은 일본의 긴지가 주먹을 허공에 휘드르며 무너지고 있다. 1라운드 2분 5초만에 최재식의 간단한 KO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제3 경기서 '외팔이' 최재식이 일본의 긴지에게 니킥을 가하고 있다. 최재식은 1라운드에서 왼손 돌려치기 한 방으로 KO승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 제2경기서 정광수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둔 최종윤에게 K-1걸이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에서 K-1걸이 라운드 표지판을 들고 링을 돌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코리아 맥스 2005 대회서 미모의 K-1걸이 라운드 표지판을 들고 링을 돌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외팔 킥복서' 최재식(25)이 일본 선수에게 화끈한 KO승을 거뒀다. 최재식은 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 경기장)에서 가진 K-1 코리아 맥스 2005 아시아 토너먼트 제3경기에서 일본 K-2 2005 그랑프리 중량급 챔피언인
'어떤 보따리를 풀까?'. 2주간의 유럽 출장을 마치고 지난 4일 돌아온 축구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58) 감독은 오는 12일과 16일 스웨덴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 연달아 갖는 평가전을 통해 지난달 12일 이란전 이후 가진 한 달간
특급 포워드끼리의 맞대결을 관심을 모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2005~2006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경기에서 샌안토니오의 팀 덩컨이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에 완승을 거뒀다. 샌안토니오는 5일
과즙세연, 아찔하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