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의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제이 험프리스 감독이 이끄는 인천 전자랜드가 '김태환 공격농구'로 무장한 서울 SK를 제압하고 10개 구단 중 가장 늦게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전자랜드는 6일 부천 실내체육관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김태영이 공식 은퇴식을 치른 전남을 제압하고 창단 2년만에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인천은 6일 광양전용구장에서 가진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 후기리그 원정경기에서 후반 41분 라돈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도중 치어리더들이 플로어 중앙에 나와 화려한 캉캉춤을 선보이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서 SK의 웨슬리 윌슨(오른쪽)이 전자랜드의 리 벤슨보다 약간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은퇴식을 가질 김태영이 선발로 경기장에 나서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 전남의 김태영이 인천의 라돈치치에 앞서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김태영은 하프타임때 은퇴식을 가지고 후반 10분여를 더 뛰고 경기장을 떠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은퇴식을 가진 김태영이 팬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서 제이 험프리스 전자랜드 감독이 선수들에게 손으로 작전 사인을 내고 있다. /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김태영이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돌며 인사를 하자 팬들이 기립박수를 보내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4쿼터 막판 5번째 파울을 선언 당한 SK의 전희철이 공을 껴안고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김태영의 팬클럽이 국가대표팀 유니폼과 전남 유니폼을 함께 넣은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있다./광양=손용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김태영 선수의 가족들이 꽃다발을 건네며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4쿼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고 SK에서 전희철에 이어 화이트헤드가 5반칙으로 퇴장 당하자 김태환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서 98-93으로 승리, 5연패 끝에 시즌 첫 승을 거둔 전자랜드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한 뒤 코트를 나서고 있다./부천=주지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김태영의 아들과 딸이 아빠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김태영이 구단에서 전달한 은퇴기념 메달을 걸고 활짝 웃고 있다. 김태영은 후반전에도 경기는 계속 뛰었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서 98-93으로 승리, 5연패 끝에 시즌 첫 승을 거둔 전자랜드의 문경은이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부천=주지영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허정무 감독이 꽃다발을 건네며 은퇴를 아쉬워 하고 있다. 김태영은 후반전에도 경기는 계속 뛰었다./광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후배 김도균이 꽃다발을 건네자 어깨를 껴안고 있다. 김태영은 후반전도 출장했다. /광양=손용호기자spjj@o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도중 치어리더들이 플로어에 나와 얌전하게 춤추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과즙세연, 아찔하게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