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이동국이 네나드 코바체비치의 테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영표가 넘어지자 아드보카트 감독이 심판에게 '심하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16일 가족과 함께 금의환향했다. 이승엽은 이날 밤 9시 40분께 부인 이송정 씨, 아들 은혁 군과 함께 김포공항에 도착, 국내 보도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공항에는 방송인 김제동과 한국 내 에이전트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관중들이 박지성의 이름으로 3행시를 지어 갖고 나와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서 한국이 2-0으로 완승했다. 경기 전 아드보카트 감독이 그라운드를 둘러보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
"한국축구가 분명 성장했지만 자만은 금물이다. 아직 갈 길은 멀다". 1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경기를 지켜 본 외신 기자들의 평가다. AP 등 외신 기자들은 "요하네스 본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16일 밤 아내 이송정 씨, 아들 은혁 군과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에 마중 나온 이승엽의 절친한 선배인 인기 방송인 김제동이 이승엽의 아들을 안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김포공항=박승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16일 밤 아내 이송정 씨, 아들 은혁 군과 함께 귀국했다. 이승엽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김포공항=박승현 기자 nanga@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김정우가 네나드 코바체비치와 헤딩볼을 다투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차두리가 브랑코 보스코비치와 몸싸움을 벌이며 공을 차지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넘어지는 조르제 요키치의 공을 빼앗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세르비아-몬테네그로를 상대로 완승을 따낸 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58) 감독은 수비수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6일 2-0 승리를 거둔 뒤 기자회견에서 "수비가 상당히 잘 했다"면서 "또한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박지성이 네나드 조르제비치의 다리에 걸려 앞으로 다이빙하듯 넘어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박지성이 네나드 조르제비치의 다리에 걸려 앞으로 넘어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서 한국이 2-0으로 완승했다.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응원한 관중들이 한국의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16일 밤 아내 이송정 씨, 아들 은혁 군과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 보도진을 위해 포즈를 취해 주고 있다./김포공항=박승현 기자 nanga@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박지성이 노마크 찬스서 오른발 슛을 날렸지만 볼은 터무니 없이 골문을 벗어났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서 한국이 2-0으로 완승했다. 경기 후 태극 전사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서 한국이 2-0으로 완승했다. 경기 후 조원희가 박지성에게 기댄 채 걸어나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새로 부임 후 치른 3경기서 한국대표팀이 다양해진 득점원을 보여주고 있어 전문가들로부터 바람직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아드보카트 호'는 16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진 세르비아-몬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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