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한 지 10년됐는데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갔습니다". 인천을 창단 2년만에 K리그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방승환(23)은 이같은 말로 승리의 기쁨을 표현했다. 방승환은 20일 부산전에서 2-0으로 팀 승리르 이끈 뒤 "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1-2로 패한 성남일화 선수들이 아쉬움에 고개를 떨군채 그라운드를 빠져 나가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후반 루시아노가 인천 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부산=손용호기자spjj@osen.co.k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후반전 이준영의 헤딩슛이 빗나가자 이상헌이 아쉽다는 듯 머리를 감싸안고 있다./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된 울산 현대 선수들은 기뻐하는 반면 뒤편에 있는 성남 일화 선수들은 아쉬워 하며 부럽게 쳐다보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울산 현대가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 되자 이천수가 주먹을 쥔채 기뻐하고 있고 조세권은 주저 앉아 기쁨에 겨워하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후반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방승환이 라돈치치가 달려들자 뒤로 넘어지고 있다./부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장외룡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며 코칭스태프들과 기쁨을 나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울산 현대가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 되자 이천수가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뒤에는 성남일화 선수가 고개를 숙인채 아쉬워 하고 있다./성남=주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현대가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 되자 2어시스트를 기록한 이천수가 뛰어 오르며 기뻐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후반전서 이진호가 결승골을 넣어 2-1이 되자 동료 선수들이 기뻐하며 이진호에게 올라타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후반전서 이진호가 결승골을 넣고 펄쩍 뛰며 좋아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후반전서 울산의 이진호가 결승골을 넣고 2-1 승리를 이끌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장외룡 감독이 김학철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부산=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전재호등 선수들이 서포터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부산=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인천 선수들이 서포터스 앞에서 손을 들어 인사를 하며 좋아하고 있다./부산=손용호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선수단이 인사를 하자 인천 서포터스들이 열광하고 있다./부산=손용호기자spjj@osen.co.k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인천 선수들이 서포터스석 앞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부산=손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장외룡 감독이 두팔을 번쩍 들며 좋아하고 있다. /부산=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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