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산 KTF에 질 수는 없죠. 4연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유독 KTF를 상대로 3전 전패를 당하고 있던 서울 삼성의 안준호 감독이 그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투핸드 덩크슛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3쿼터서 삼성의 이정석(왼쪽)과 KTF의 이홍수가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3쿼터서 KTF 추일승 감독이 판정에 항의하다 벤치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 당하자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3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외곽으로 나와 3점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허를 찔린 KTF의 조상현이 따라 나왔으나 늦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KTF 애런 맥기(왼쪽)와 나이젤 딕슨 위에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존슨의 오른쪽 뒤는 올루미데 오예데지./잠실체=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장신(198cm) 슈터 이규섭이 KTF 나이젤 딕슨의 블로킹에 앞서 3점슛을 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빨리 패스를 달라며 소리 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
서울 삼성이 서장훈과 네이트 존슨의 활약을 앞세워 지긋지긋했던 '부산 KTF 징크스'에서 벗어나고 시즌 첫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삼성은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서장훈(25득점,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재 프랑스 AS 모나코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대표 출신 수비수 파트리체 에브라(24)의 영입을 눈 앞에 뒀다. 영국 BBC 방송 홈페이지(www.bbc.co.uk)SMS 5일(한국시간) 에브라의 에이전트의 말을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열린 토튼햄과 맨체스터 시티의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일어난 다비드 소메이의 태클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 ESPN의 축구 사이트 은 5일 FA가 이영표에게 부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1쿼터서 KTF의 나이젤 딕슨(145kg)이 삼성의 올루미데 오예데지(118kg)을 힘으로 밀치며 점프, 원핸드 슛을 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1쿼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블로킹을 노리다가 페이크 동작에 속아 KTF 조상현의 몸 위로 올라타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이 당초 일정을 변경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전지훈련이 끝난 뒤 곧바로 시리아로 날아간다. 대표팀 미디어 담당관인 이원재 대한축구협회 홍보국 차장은 5일 "대표팀이 다음달 16일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1쿼터서 경기가 잠시 중단됐을 때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관중이 광고판 위에 올려 놓은 디지털카메라를 잠시 들었다 내려놓고 있다./잠실체=손용호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1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올루미데 오예데지와 KTF의 나이젤 딕슨(가운데)이 루스볼을 쳐다보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KTF의 조상현이 삼성 네이트 존슨을 돌파, 날쌘 동작으로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KTF의 애런 맥기가 삼성 서장훈과 네이트 존슨의 더블팀에 걸려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삼성의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KTF 애런 맥기보다 먼저 점프, 골밑슛을 쏘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F 남진우의 블로킹이 붙자 페이드 어웨이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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