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이승엽이 백인천 해설위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이승엽이 삼성 카도쿠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경기를 마친 이승엽이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인천, 허종호 기자] "4쿼터의 사나이라 불리는 것을 들었는데 동료들이 4쿼터에 나를 찾고 살려주는 패스를 해줘서 그렇다".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 전자랜드는 19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서 열린 울산 모비스와 2010-2011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5라운드 홈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경기를 마친 이승엽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한화 3년차 우완 투수 장민제(21)가 가능성을 내비쳤다. 장민제는 19일 일본 기노자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등판해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틀어막았다. 직구 최고 구속은 평소보다 떨어지는 1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경기를 마친 오릭스 이승엽이 양준혁 SBS해설위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ajyoung@osen.co.kr
[OSEN=오키나와, 강필주 기자]"다른 팀이라는 생각하지 않는다".오릭스 이승엽(35)이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이승엽은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연습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
[OSEN=방송연예팀] 바다(본명 최성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바다의 어머니 조복순 씨가 19일 오전 1시 경에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바다의 어머니는 폐암에 걸려 1년 정도 투병 생활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는 현재 뮤지컬
[OSEN=전주, 우충원 기자] "올 시즌 목표는 하와이에 우승 여행을 가는 겁니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전주 KCC는 1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와 경기서 추승균(14득점)-하승진(17득점)-강병현(12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92-76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5회말 조동찬의 중견수 키를 넘기는 안타때 이승엽이 공을 건네주고 있다. / ajyoung@osen.co.kr
[OSEN=인천, 허종호 기자] "중요한 승부처서 득점이 나온 것도 좋았지만, 상대 공격에 맞서 수비를 해준 선수들이 무엇보다 잘했다".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 전자랜드는 19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서 열린 울산 모비스와 2010-2011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5라운드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5회말 조동찬의 안타때 오릭스 오카다가 수비를 펼쳤으나 안타를 허용하고 있다. / ajyoung@osen.co.kr
[OSEN=전주, 우충원 기자] "2위는 무조건 차지하겠다".허재 감독이 이끄는 전주 KCC는 1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와 경기서 추승균(14득점)-하승진(17득점)-강병현(12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92-7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중간계투로 나온 오승환이 공을 뿌리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경포해수욕장(강릉),이대선 기자] 프로축구 강원FC가 19일 오후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K-리그 6강 진출을 염원하는 입수식을 가졌다. 이날 선수들과 김원동 사장이 경포 바다에 뛰어들며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기원했다. 
[OSEN=오키나와,김영민 기자]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오릭스 경기, 4회말 1사 1,2루 강봉규 내야땅볼때 1루 주자 채태인 2루에서 포스아웃되고 있다. / 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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