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무사 1,3루에서 두산 오재원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장원진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LG 선발투수 주키치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1군으로 복귀한 LG 이병규가 덕아웃에서 서용빈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unday@osen.co.kr화보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엄친아' 전준우(25, 롯데 외야수)는 득점 1위 및 최다 안타 2위(22일 현재)로 거인 군단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전준우는 23일 사직 KIA전에 앞서 "현재 팀 분위기가 좋으니까 모든 선수들이 잘 하고 있다. 나 역시 팀 분위기를 타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LG 이택근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덕아웃으로 가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선발투수로 나선 SK 글로버가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선발투수로 나선 두산 김선우가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LG 선수들이 시구-시타를 하고 그라운드를 나가는 나인뮤지스 이유애린과 세라를 바라보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SK 이만수 감독대행이 박수를 치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2루 LG 정성훈이 좌중간 1타점때 홈을 밟은 2루주자 이대형이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외야석의 SK팬들이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18일 김성근 전 감독 경질과 관련, 구단에 항의를 하고 있다. /jpnews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2루 LG 정성훈이 좌중간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외야석의 SK팬들이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18일 경질된 김성근 감독에 대한 항의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외야석의 SK팬들이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18일 김성근 전 감독 경질과 관련, 구단에 항의를 하고 있다./jpnews@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나인뮤지스 세라가 시타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기자] 23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외야석의 SK팬들이 현수막을 내걸고 지난 18일 김성근 전 감독 경질과 관련, 구단에 항의를 하고 있다. /jp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나인뮤지스 이유애린이 시구를 하고 환호를 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OSEN=잠실,이대선 기자] 23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나인뮤지스 이유애린이 시구를 하고 있다.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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