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제일 해줘야 하는 선수이다".(선동렬 감독) "우리 팀의 유일한 좌완 계투 요원이다". (오치아이 에이지 투수 코치) 삼성 라이온즈 좌완 권혁(27)은 8개 구단 최고의 좌완 계투 요원으로 꼽힌다. 올 시즌 7승 1패 4세이브 10홀드(방어율 2...
[OSEN=이상학 기자] 쓸데없이 까먹는 아웃카운트를 줄여야 한다.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삼성은 1승1패를 거두는데 그쳤다. 에이스 장원삼을 3차전으로 빼놓은 상황에서는 나름 괜찮은 성적일지도 모르지만 홈에서 1승1패 반타작에 그친 것은 분명 아쉽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오치아이 에이지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치는 '좌완 특급' 장원삼(27)의 PO 3차전 선발 등판에 대해 "장원삼은 원정 경기에 강한 투수"라고 말했다. 장원삼은 올 시즌 29차례 마운드에 올라 13승 5패(방어율 3.46)로 팀내 선발 투수 가운...
[OSEN=강필주 기자]"임창용이 있었기 때문이다".내년 새롭게 사령탑에 오르는 야쿠르트 감독도 임창용(34)의 팀 잔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9일 일본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은 오가와 슌지(53) 감독대행이 "무라나카와 요시노리가 성장한 것도 임창용이 있었...
[OSEN=박광민 기자]2년 연속 20홈런 20도루, 타율 3할, 출루율 4할1리. '추추트레인' 추신수(28)가 한 시즌 동안 이룬 업적이다. 미국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간판 타자를 넘어 메이저리그 강타자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 추신수가 시즌을 마치고 금...
[OSEN=박광민 기자]김현수(22, 두산 베어스)와 박석민(25, 삼성 라이온즈)이 팀 내 간판 타자의 명예를 걸고 화려한 부활을 다짐했다. 김현수와 박석민의 활약은 두산과 삼성의 승리와 직결된다. 즉, 이들이 살아나야 팀은 한국시리즈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먼저...
[OSEN=이상학 기자] 베테랑은 역시 다르다. 2010 플레이오프에서 베테랑들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두산에서는 4번타자 김동주(34)가 부활하며 웅담 라인의 무게중심을 잡아주기 시작했다. 삼성에서는 전천후 내야수로 거듭난 박진만(34)이 공수에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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