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내년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그저그런 선수로 남을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좌타자 채태인(28)이 야구 인생의 승부수를 던진다. 부산상고 출신 채태인은 지난 2007년 해외파 특별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뒤 타자로 전향했다. 데...
[OSEN=박광민 기자]프로야구 8개구단 감독들이 '무승부 제도 수정, 과열된 마무리 훈련, 경기수 및 엔트리 확대 등의 문제를 놓고 한자리에 모였다. 8개 구단 감독을 포함한 KBO관계자는 11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모여 감독자 회의를 통해 ...
[OSEN=박광민 기자]LG 트윈스가 11일 한국 외국어대학교에서 2010시즌 후반기에 적립된 INFINIA 홈런존 TV 12대를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에 기증했다. LG는 올 시즌 홈경기에서 LG 선수가 INFINIA 홈런존에 기록한 ...
[OSEN=이명주 기자] 일본 진출 첫해 소속팀 지바 롯데 우승,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김석류 전 아나운서와의 결혼 등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김태균 선수가 ‘여신’으로 불리던 김석류를 사로잡은 특별한 프러포즈를 공개한다. 김태균은 최근 녹...
[OSEN=박광민 기자]"올 시즌 초반에 '은퇴 할 때가 됐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조인성(35)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포수 역대 최초 100타점을 돌파한 LG 트윈스 '안방마님' 조인성(34)이 11일 오후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
[OSEN=강필주 기자]"막상 받으니까 담담하네요".넥센 히어로즈 강정호(23)가 마침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강정호는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유격수 부문에서 두산 손...
[OSEN=박현철 기자]"저는 (홍)성흔이의 역할을 모사해 나서는 것이 아니에요. 그저 찬스를 후속 타자들에게 잘 연결하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팀의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개인 성적과 공명심보다 팀을 먼저 내세웠던 주장. 그만큼 2년 만의 골든...
[OSEN=이상학 기자] 재수 끝에 따낸 황금장갑. 최대 격전지에서 거둔 승리라서 기쁨은 두 배였다. 2010 프로야구 골든글러브의 최대 격전지는 포수와 유격수 부문이었다. 이를 고려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도 포수와 유격수를 가장 늦게 발표하며 보는 이들로...
[OSEN=강필주 기자]"너무 긴장해서 심장이 쿵쾅거리더라".'짐승'도 긴장했다. SK 주전 중견수 김강민(28)의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은 순간은 떨림의 연속이었다. 김강민은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
[OSEN=이상학 기자] 잃어버린 황금장갑을 되찾았다. 첫 수상만큼 의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첫 수상이었다. 조인성(LG·포수) 최준석(두산·1루수) 강정호(넥센·유격수) 김강민(SK·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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