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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가드 한상웅, SK에 전체 3순위로 지명
2005.02.02 19: 14드래프트장으로 돌아오는 선수들
2005.02.02 19: 142005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들
2005.02.02 19: 14"부자가 한 팀에서 뛰게 됐습니다"
2005.02.02 19: 13김동광 안양 SBS 감독, 아들 김지훈 지명
2005.02.02 19: 13NBDL서 활약 중인 방성윤, KTF에 1차지명
2005.02.02 19: 13드래프트 현장 참가자들의 집단 퇴장을 부른 문제의 순간
2005.02.02 19: 12'이런 식으로 하면 프로에 안갑니다'
2005.02.02 19: 12드래프트를 거부하고 현장을 떠나는 선수들
2005.02.02 19: 12브라이언 김 아버지, "아들은 한국에서 뛸 것"
2005.02.02 19: 11"총재님! 어떻게 하실 겁니까?"
2005.02.02 19: 11대학 감독들, '브라이언 김을 뽑으면 안되지'
2005.02.02 19: 11프로 단장들, "브라이언 김에게 기회를 주죠"
2005.02.02 19: 10김동광 감독의 아들 김지훈
2005.02.02 19: 10김동광 감독, '아들아, 잘 해라'
2005.02.02 19: 10브라이언 김을 뽑아야 하나?
2005.02.02 19: 09"보지도 못하고 지명할 수는 없잖아요"
2005.02.02 19: 09브라이언 김을 어떻게 처리하지?
2005.02.02 19: 08신중한 자세로 연습하는 재미교포 리처드 한
2005.02.02 19: 08재미교포 리처드 한의 스틸
2005.02.02 19: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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