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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신기록은 계속된다'
2005.06.25 21: 34진갑용,'내 집은 3루가 아니지만'
2005.06.25 21: 291000경기 출장한 정경배
2005.06.25 21: 27'악송구였지만 타이밍상 세이프'
2005.06.25 21: 26양준혁의 최다 안타 신기록 순간
2005.06.25 21: 08양준혁,'여러분, 고맙습니다'
2005.06.25 20: 13강성우,'최다 안타 신기록을 축하합니다'
2005.06.25 20: 11윤길현,'형님 고맙습니다'
2005.06.25 20: 09만루 홈런 타구가 넘어간 곳을 쳐다보는 임창용
2005.06.25 20: 08만루 홈런을 친 이진영
2005.06.25 20: 05새로운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
2005.06.25 20: 04신기록을 세운 양준혁
2005.06.25 20: 02상표를 스티커로 붙인 방망이와 각인된 방망이
2005.06.25 18: 35"오늘부터 이런 방망이는 쓸 수 없습니다"
2005.06.25 18: 33박지성, '개별 인터뷰는 사절입니다'
2005.06.25 18: 26질문을 경청하는 박지성
2005.06.25 18: 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1 박지성'
2005.06.25 18: 2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볼'을 집으려는 박지성
2005.06.25 18: 21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만든 공이예요'
2005.06.25 18: 16인천공항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 박지성
2005.06.25 1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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