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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와 홍명보의 뜨거운 포옹
2005.07.13 19: 26히딩크,'반가워, 현태'
2005.07.13 19: 25이영표,'알렉스, 전광판에 우리 나왔어'
2005.07.13 19: 24히딩크,'캡틴, 오랜만이야'
2005.07.13 19: 23기념패를 받고 있는 홍명보
2005.07.13 19: 11'자랑스러운 고대 체육인상'을 받는 차범근 감독
2005.07.13 19: 10고려대 축구부 60, 70, 80년대의 간판들
2005.07.13 18: 43차범근-히딩크, '오랜만입니다'
2005.07.13 18: 41악수를 나누는 차범근 감독과 홍명보
2005.07.13 18: 39히딩크, '이게 나란 말이죠?'
2005.07.13 13: 14나란히 입장하는 정몽준회장과 히딩크
2005.07.13 13: 12히딩크, '오늘은 어퍼 컷이 아니라 손짓으로'
2005.07.13 13: 11한국 민화를 선물받은 히딩크
2005.07.13 13: 10흉상을 보고 놀라는 엘리자베스
2005.07.13 13: 07처음으로 공개되는 히딩크 흉상
2005.07.13 13: 05안정환,'후배들아, 고맙다'
2005.07.13 09: 00안정환, '프랑스에서 뛰게 됐습니다'
2005.07.13 08: 51어린이들에게 사인해 주는 안정환
2005.07.13 08: 48안정환, '잠시 다니러 왔어요'
2005.07.13 08: 46프랑스 메츠에 입단한 안정환 일시 귀국
2005.07.13 08: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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