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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렬-안철혁의 어깨 동무에 심판도 기분 '굿'
2005.08.14 22: 15골을 성공시키며 북측 골키퍼를 뛰어 넘는 박주영
2005.08.14 22: 15박주영과 인사하는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 비서
2005.08.14 22: 12박명숙 무용단의 하프타임 축하 공연
2005.08.14 22: 11박주영, '빨리 줘요!'
2005.08.14 21: 54'양쪽 다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08.14 21: 54김명성 북측 감독과 대형 한반도기
2005.08.14 21: 53파울을 당해 넘어지는 조원희
2005.08.14 21: 52웃음짓는 본프레레 감독
2005.08.14 21: 51북측 문전을 돌파하는 박주영
2005.08.14 21: 50'파울인가, 아닌가'
2005.08.14 21: 45조원희, '아이고, 내 목이야'
2005.08.14 21: 43제 컨디션을 완전히 되찾은 박주영의 몸놀림
2005.08.14 21: 30단독 대시하는 박주영
2005.08.14 21: 29골키퍼의 키를 넘겨 득점하는 박주영
2005.08.14 21: 29동아시아선수권 때와는 상반된 모습의 남북 선수들
2005.08.14 21: 27서로 격려하는 남북 선수들
2005.08.14 21: 25'해도 하나, 달도 하나, 조국은 하나, 민족도 하나다!'
2005.08.14 21: 24한반도기를 들고 응원하는 어린이
2005.08.14 21: 21관중석에 인사하는 남북 선수들
2005.08.14 2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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