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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용병 웨슬리 윌슨의 호쾌한 슬램 덩크슛
2005.10.14 21: 28덩크슛을 내리 꽂는 SK의 새 용병 웨슬리 윌슨
2005.10.14 21: 26'요거, 잘하면 빼앗을 수 있는데'
2005.10.14 21: 23골밑으로 치고 들어가는 임재현
2005.10.14 21: 21작전 타임을 불러 지시하는 험프리스 감독
2005.10.14 21: 19종료 직전 결정적인 리바운드를 잡아내는 문경은
2005.10.14 21: 17문경은에게 달려와 안기는 정재호
2005.10.14 21: 1599-97로 신승, 시범경기를 마친 전자랜드
2005.10.14 21: 13화이트,'어, 파울 아냐'
2005.10.14 20: 25전희철의 밀착 마크에 막힌 박훈근
2005.10.14 20: 22프로무대에 복귀한 김태환 SK 감독의 작전 지시
2005.10.14 20: 07베이스라인을 파고 드는 문경은
2005.10.14 20: 06골밑으로 드라이브인 하는 박규현
2005.10.14 20: 05리버스 레이업슛을 노리는 박규현
2005.10.14 20: 04혼잣말을 하며 아쉬워 하는 험프리스 감독
2005.10.14 19: 59선동렬 감독을 바라보는 김경문 감독
2005.10.14 16: 08멋 쩍어하며 웃는 선동렬 감독
2005.10.14 16: 07선동렬,'좋은 경기를 하겠습니다'
2005.10.14 16: 03선동렬,'배영수가 꼭 먼저 나올 필요는 없다"
2005.10.14 16: 00선동렬,'우승해서 일본에 가고 싶다'
2005.10.14 1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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