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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에 모여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삼성 선수들
2005.11.12 21: 56경기를 마무리한 오승환과 진갑용의 하이파이브
2005.11.12 21: 53대표팀 은퇴식 후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김태영
2005.11.12 21: 51팬들에게 인사하는 삼성 선수들
2005.11.12 21: 51이승엽, 김샘과 함께 관중석에서 삼성 응원
2005.11.12 21: 40도쿄돔에서 인기를 독차지한 삼성 치어리더들
2005.11.12 21: 40삼성팬들, 코나미컵 열렬한 응원전
2005.11.12 21: 37박지성,'영철이 형, 대단합니다'
2005.11.12 21: 37기뻐하는 김영철에게 달려와 안기는 박지성
2005.11.12 21: 35'2-1을 만들 때는 좋았지만...'
2005.11.12 21: 312-1을 만들고 기뻐하는 태극 전사들과 관중들
2005.11.12 21: 29헤딩으로 2-1을 만드는 A매치 데뷔골을 뽑아내는 김영철
2005.11.12 21: 25양준혁의 판단 미스를 지적하는 유중일 코치
2005.11.12 21: 24양준혁에 이어 연속으로 런다운에 걸려 아웃되는 김한수
2005.11.12 21: 21홈으로 달리다 런다운에 걸려 태그 아웃되는 양준혁
2005.11.12 21: 215이닝을 3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하리칼라
2005.11.12 21: 16골을 넣은 안정환보다 더 좋아하는 조원희
2005.11.12 20: 58선취골을 뽑고 좋아하는 태극 전사들
2005.11.12 20: 57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는 안정환
2005.11.12 20: 55부친과 함께 삼성-싱농전을 지켜보는 이승엽
2005.11.12 2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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