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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상식이 형! 샴페인 부어줄게요!'
2006.11.25 17: 06'올해까지 일곱 번 우승했습니다!'
2006.11.25 17: 06'아쉽지만 올해는 준우승에 만족할 수 밖에!'
2006.11.25 17: 05김용대,'우승컵 잘 모셔야지!'
2006.11.25 16: 59김학범,'샴페인이 다 떨어졌어!'
2006.11.25 16: 57'우리 지금 날아갈 것 같아!'
2006.11.25 16: 54침울하게 퇴장하는 수원 선수들
2006.11.25 16: 53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김학범 감독
2006.11.25 16: 51김두현, '우리가 우승이다!'
2006.11.25 16: 51김도훈,'나도 사진 찍어야지!'
2006.11.25 16: 41김영철,'우승컵에 뭐라고 써 있냐?'
2006.11.25 16: 40'지금은 포옹 타임!'
2006.11.25 16: 37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성남 주장 김영철
2006.11.25 16: 36점퍼를 벗어던지고 환호하는 김두현
2006.11.25 16: 35'김학범 감독, 공중에 붕 떴네!'
2006.11.25 16: 34애써 눈물을 참는 김학범 감독
2006.11.25 16: 27'우승의 눈물'을 닦는 김학범 감독
2006.11.25 16: 22'김학범은 김두현, 김도훈은 우성용과...'
2006.11.25 16: 18김학범 감독,'모두들 잘했다!'
2006.11.25 16: 17'우리가 올해 챔피언이야!'
2006.11.25 1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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