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시리즈 8차전에 앞서 지하철역 선로에서 승객을 구하고 두 다리를 잃은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 씨가 시구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30일 한국시리즈 8차전 9회초 2사 2루서 현대 투수 조용준이 삼성의 로페즈를 삼진으로 잡고 경기를 마무리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30일 한국시리즈 8차전 8회초 1사 후 삼성 조동찬의 파울 타구를 현대 1루수 이숭용이 더아웃 벽에 거의 붙어서 잡아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30일 한국시리즈 8차전서 2회말 현대의 선두 타자 심정수가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삼성 선발 배영수의 12이닝 연속 무안타 무실점 행진을 노런을 깨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삼성이 선택할 선발 카드는 누구일까. 30일 벌어진 한국시리즈 8차전을 2-3으로 내준 삼성벤치의 가장 큰 고민은 11월 1일 열리는 9차전에 누구를 선발로 내세우느냐는 것이다. 선발 로테이션으로 보면 호지스 차
“선수들은 잘했는데 감독이 작전을 잘못해 이기지 못했다.” 김응룡 삼성 감독이 지난 29일 한국시리즈 7차전이 무승부로 끝난 후 두 차례나 작전을 냈으나 모두 실패로 끝난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다. 그래서 그랬던 것일
현대의 철벽 셋업맨 신철인이 30일 한국시리즈 8차전서 1 1/3 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리즈 첫 승을 올렸다. 1-2로 뒤진 7회 1사 후 송신영을 구원 등판한 신철인은 첫 타자 맨디 로페스를 2루수 플라이로 처리한 뒤
올 한국시리즈들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선수는 삼성의 배영수(23)다. 4차전에서 10이닝 노히트노런이라는 미완의 대기록을 세운데다가 이번 한국시리즈를 통해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 급부상했기
현대 전근표(27)는 2000년 프로에 입문한 후 올 한국시리즈 직전까지만 해도 대리 인생이었다. 데뷔 후 5시즌 동안 주전 자리를 꿰차지 못하고 대타나 대수비요원으로 경기에 출전하곤 했다. 아마시절 1루수로 뛰었던 그는 현대에
‘그럼 그렇지. 내 눈은 못 속여.’ 현대 투수 마이크 피어리의 부상 의혹과 관련한 입씨름에서 김응룡 감독이 이겼다. 30일 한국시리즈 8차전에 선발 등판한 피어리는 1회초 2사 후 덕아웃에 투구가 불가능하다는 사인을 보낸
Mr. October(10월의 사나이)’는 전 뉴욕 양키스의 강타자 레지 잭슨의 별명이다. 2할 6푼의 평범한 타율에도 불구. 월드시리즈에서만 5개의 홈런, 7할 7푼대의 장타율을 기록한 해결사. 1977년 LA 다저스와 맞붙은 월드시리즈 6차전서
현대 마무리 조용준(25)은 영락없이 존 스몰츠(37)와 닮았다. 조용준은 이번 한국시리즈 7경기서 5게임에 등판해 9이닝을 던지며 방어율 0으로 한 점도 주지 않는 경이적인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7차전에서 그는 마지막 9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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