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특급 유격수 데릭 지터가 마침내 한을 풀었다. 지터는 3일(한국시간) 발표된 아메리칸리그 골드글러브 유격수 부문의 수상자로 결정돼 생애 첫 영광을 안았다. 월드시리즈 챔피언 반지를 4개씩이나 보유하는
한국인 선발 투수 서재응의 소속팀 뉴욕 메츠 신임 감독 선정작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메츠 구단은 그동안 접촉해온 후보들 중 3명과 4일(한국시간) 한꺼번에 2차 인터뷰를 갖는다. 3명의 후보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명타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 주축 멤버 중 막차로 '프리에이전트'를 선언했다. 올 스토브리그 최대 관심 인물 중 한 명인 페드로는 3일 프리에이전트를 선언하며 전날 프리에이전트를 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포수 이반 로드리게스가 통산 11번째 골드글러브를 수상, 이 부문 아메리칸 리그 최다 기록을 세웠다. 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텍사스 소속이던 지난 1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가 특급 포수인 호르헤 포사다를 트레이드 시장에 미끼로 내놓았다. 뉴욕 지역 언론인 는 3일(한국시간) '양키스 구단이 포사다를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좌완 특급 랜디 존
최근 트레이드시장에 매물로 나온 기아 박재홍(31)의 진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3년 현대에서 고향팀 기아로 트레이드된 박재홍은 1996년 입단 첫해 국내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달성한 호타준족의 대명사. 박
단장으로부터 일찌감치 내년 시즌 붙박이 주전 1루수를 확약받은 '빅초이' 최희섭(25)이 명예회복과 함께 연봉 대박 발판을 마련할 각오에 차 있다. 지난 주말 시카고를 찾은 최희섭의 에이전트인 이치훈 씨는 "얼마 전 만
2004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 레드삭스가 한국인 투수들인 김병현과 임창용(삼성 라이온즈)을 놓고 저울질에 한창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끝난 월드시리즈 기간 중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의 일본 프로야구로의 트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수원 삼성의 최성용이 성남 일화의 마르셀로와 부딪혀 부상을 입고 쓰러지자 일본인 부인 아베 미요코가 스탠드에서 벌떡 일어나 안타까워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2-1로 역전승을 거둬 수원 삼성의 5연승을 저지한 성남 일화 선수들이 서로 껴안고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전반전을 1-0으로 리드하다 후반 들어가자 마자 성남 일화에 2골을 내리 내줘 2-1로 역전을 허용한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프로축구 경기가 벌어진 수원 구장에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이 나와 관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수원 삼성이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동점골을 내주자 차범근 삼성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수원 삼성의 스트라이커 마르셀이 전반전에 선취골을 넣은 다음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수원 삼성의 수비수 무사가 성남 일화의 스트라이커 이성남의 돌파를 파울로 차단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벌어진 프로축구 정규리그 경기서 성남 일화 김도훈의 드리블 돌파를 수원 삼성의 김두현이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삼성-성남 일화의 경기가 벌어진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학생들이 야간자습을 폐지해달라고 시험지에 써서 들고 관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서 수원 삼성의 나드손이 성남 일화 이기형과 부딪혀 공중에 떠 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 후반 성남 일화의 이성남이 역전골을 넣은 뒤 삼성 서포터스들 앞까지 뛰어와 귀에 손을 대고 골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3일 프로축구 수원 경기 후반 수원 삼성의 최성용이 성남 일화 마르셀로에게 차여 넘어진 뒤 순간적으로 고통도 있고 상체만 벌떡 일으키며 주먹을 불끈 쥔 채 화를 내고 있다. 최성용은 부상이 심해 바로 교체됐다./수원=손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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