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월드컵 축구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한 안정환이 들 것 위에 앉아 계속 뛰기 어렵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안정환은 결국 조재진과 교체돼 나왔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한국-몰디브의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경기가 시작되자 '붉은 악마' 응원석에서 대형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 이천수가 상대 선수들 사이를 헤집고 다니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한국-몰디브전이 열린 상암 구장에서 한 '붉은 악마'가 2006년 독일 월드컵을 겨냥, '베를린을 정복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한국-몰디브전이 벌어진 상암 구장 관중석에서 '붉은 악마' 차림과 '흰 천사' 복장을 한 여성팬이 나란히 서서 응원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한국-몰디브전 식전 행사를 위해 대표팀이 상암 구장 그라운드로 들어서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중동의 모래바람을 뚫어라.' 조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에 내려진 명제다. 17일 몰디브를 2-0으로 누르고 아시아 2차예선을 통과한 한국은 8개팀이 벌이는 최종예선을 통과해야 '꿈의 구연'인 2006 독일월드컵 본선에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한국-몰디브전이 벌어진 상암 구장의 날씨는 11월 치고는 따뜻했음에도 불구하고 몰디브 선수들이 털모자와 파커로 중무장을 하고 벤치에 앉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 오른 발목 골절상을 당해 교체돼 나온 안정환이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한국-몰디브전이 열린 상암 구장을 찾은 홍명보가 관중들의 요청에 기념 사진 촬영에 응해 주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전반서 연속되는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가거나 골포스트를 살짝살짝 빗나가자 관중석의 팬들이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서 후반 중반까지 골이 터지지 않자 관중들이 '혹시 상암 징크스가 재연되는 것 아닌가'하는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최종예선은 1차예선보다 오히려 쉬울 것이다." 조 본프레레 감독이 17일 몰디브와의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최종예선에 자신감을 보였다. 본프레레 감독은 몰디브전서 2-0으로 승리한 뒤 2차 예선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몰디브전 후반 김두현이 깨끗한 중거리포로 지루한 0의 공방을 깨뜨린 뒤 벤치로 달려가 이춘석(왼쪽에서 두번째) 허정무 코치 등 코칭스태프와 껴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
"나는 최고의 선수들을 조합해서 최종예선을 치를 것이다." 조 본프레레 감독이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에서 2-0으로 승리해 최종예선 진출권을 확보한 뒤 공식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후반 김두현의 첫 골이 터지자 관중석의 '붉은 악마'가 손을 번쩍 들고 좋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서 후반 그림같은 중거리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기록한 김두현이 상대 진영을 파고 들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후반 설기현의 센터링을 발로 살짝 건드려 방향만 바꾸는 감각적인 슛으로 두번째 골을 터뜨린 이동국(왼쪽)이 함께 문전 쇄도한 조재진과 함께 넘어진 채로 볼의 방향을 쳐다보고 있다./손
대표팀의 ‘영건’ 김두현(22•수원 삼성)이 위기의 본프레레호를 구해냈다. 김두현은 17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몰디브와의 2006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최종전서 후반 20분 기습적인 중거리 슛으로 결승골을 터
17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몰디브전 후반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두현의 첫 골이 터지자 응원석의 두여성팬이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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