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대표팀의 박주영(오른쪽에서 세번째)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서 가진 부경대와의 연습경기에서 후반 0-1로 뒤지던 상황서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박주영(왼쪽)이 부경대와의 연습경기에서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를 돌파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 스포츠파크서 훈련 중인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박주영이 부경대와의 연습경기에서 수비를 제치고 터닝슛을 쏘고 있다. /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김승용(왼쪽)이 7일 부경대와의 연습경기에서 수비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 김승용은 1-1 동점이던 후반 막판 결승골을 터뜨렸다. 청소년 대표팀의 2-1승./남해=손용호 기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도중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캐치볼하는 모습을 방망이에 턱을 대고 쳐다보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티 배팅한 볼을 직접 주워 담아 들고 오자 이 곳에서 전지 훈련 중인 서울고 선수들이 자기가 들겠다며 바구니를 받아 들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티 배팅 도중 이치훈 에이전트와 상의하며 타격 자세 교정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시즌과는 달리 스윙 후 팔로스루까지 양 손을 배트에서 떼지 않는 모습이다./남해=손용호 기자(s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티 배팅 도중 야구 선수 출신인 이치훈 에이전트와 상의하며 타격자세를 교정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티 배팅으로 방망이 감을 조율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 훈련 중 티 배팅을 하기 위해 공이 담긴 박스를 이치훈 에이전트(왼쪽)와 함께 들고 이동하고 있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고 있는 최희섭의 모습과 힘들어 하는 이치훈 씨의 모습이 대
남해의 스포츠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과 훈련 중인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그라운드를 가볍게 뛰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7일 캐치볼을 하다 손가락에 침을 바르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희섭과 남해 스포츠파크서 훈련 중인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7일 구명근 스포츠파크 총감독과 캐치볼을 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희섭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7일 부인 박경은 씨의 도움을 받아 팔 근력을 키우는 훈련을 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최희섭과 훈련을 재개한 봉중근이 러닝으로 하체 근력을 단련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의 스포츠파크에서 최희섭과 훈련을 재개한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구명근 스포츠파크 총감독과 캐치볼하는 모습을 부인 박경은 씨가 캠코더에 담고 있다./남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괴상하다’ ‘웃긴다’ ‘망측히다’ 등 온갖 악평을 듣고 있는 애너하임 에인절스의 새로운 구단명은 마이너리그 팀의 성공 사례를 표절한 것임이 밝혀졌다. LA 타임스는 7일 도시 이름을 두 개나 갖다 붙인 에인절스의 새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오프시즌 동안 구단의 명운을 걸고 추진했던 카를로스 벨트란 잡기에 실패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휴스턴은 9일 오후 2시(이하 한국시간)까지 벨트란과 재계약을 맺어야 한다. 데드라인이 임박
최희섭(26)의 올 시즌은 숀 그린의 행방에 달렸다. 두 번이나 실패한 숀 그린의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최희섭은 올 시즌 영원히 벤치를 지켜야 한다. 동료의 트레이드에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쑥스럽기는 하지
구단과 갈등을 빚던 현대 투수 위재영(33)이 결국 자유계약선수로 풀리게 됐다. 현대 유니콘스는 7일 오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위재영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해 줄 것을 요청, 방출했다. 이에 따라 위재영은 어느 구단과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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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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