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이 끝난후 인터뷰를 하면서 밝게 웃고 있다. /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12연승을 이끈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이 끝난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에서 상대선수들에 둘러싸여 볼을 다투고 있다./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버로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에서 상대마크를 뚫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에서 상대수비수를 따돌리고 점프슛을 던지고 있고 있다./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특급용병 단테 존스(오른쪽)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부산 KTF전도중 코트밖을 바라보고 있다./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용병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부산 KTF전에서 호쾌한 덩크슛을 터뜨리고 있다. /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김성철이 일 안양 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에서 상대수비수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에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전에서 KTF 용병 미나케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고 있다./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F와의 경기에서 상대수비를 뚫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주지영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의 괴물신인 박병호(19)가 스리런 홈런포를 작렬시키며 이순철 감독에게 ‘라이벌 제압’이라는 선물을 안겨줬다. 1일 삼성의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 구장서 벌어진 삼성과 LG의 2라운드 대결에서는 박병호의 홈런을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서 희망을 찾았다’ 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수퍼컵 2005에서 수원 삼성에게 0-1로 패한 이안 포터필드(59) 부산 아이파크 감독은 전체적인 경기 내용에 만족한다며 특히 ‘젊은 피’
“수원이 독주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프시즌 동안 김남일 안효연 송종국 등 스타들을 입단시켜 ‘한국의 레알 마드리드’로 불리고 있는 수원 삼성의 차범근 감독(52)이 ‘독주는 없다’며 올 시즌에 대해 신중한 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와 한신을 거친 뒤 올해 워싱턴 내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한 만능 내야수 조지 아리아스(33)가 “일본 선수들을 많이 존경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아리아스는 1일(한국시간) 지역지 와 가진 인터뷰
“이제 정규리그 2위를 목표를 하겠다.” 김동광 SBS 감독이 자신감을 보였다. 김 감독은 1일 부산 KTF를 꺾고 프로농구 사상 최초의 12연승 대기록을 세운 후 가진 인터뷰에서 “12연승이라는 프로농구 새 역사를 쓰게 돼 기쁘다
안양 SBS가 한국 프로농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SBS는 3.1절인 1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부산 KTF와의 홈 경기서 ‘최고 용병’ 단테 존스(29득점 20리바운드), 장신 슈터 김성철(22득점 6리바운드) ‘
“일터(농구장)에서 버는 돈으로 가족들이 산다. 항상 최선을 다한다”. 프로농구 최고 용병인 단테 존스(안양 SBS)가 프로 선수로 성공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비결을 밝혔다. 존스는 1일 부산 KTF를 꺾고 프로농구
수원 삼성이 본격적인 프로축구 시즌 개막을 알리는 K-리그 2005 수퍼컵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싹쓸이 우승’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프로축구 정규리그 챔피언인 수원 삼성은 1일 수원 월드컵경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인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마쓰이 히데키가 외야에서 수비 훈련 중 로이 화이트 1루코치를 상대로 피칭을 하고 있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인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데릭 지터가 훈련 도중 졸려운지 하품을 하고 있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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