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이스 배영수가 5일 잠실구장에서 라이벌 LG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개막일인 지난 2일 완봉승을 거둔 날 밤에 할머니를 여읜 배영수는 모자에 '할머니 생각'이라는 글자를 새겨넣고 슬픔을 달래고 있다. /잠실=손용
학수고대했던 이승엽의 홈런이 마침내 터졌다. 이승엽(29. 롯데 마린스)은 5일 세이부돔 원정경기에 선발 5번 지명타자로 출장, 4-0으로 앞선 3회 초 1사 후 세이부 라이온즈의 신인 선발투수 와쿠이 히데아키(19)를 두들겨 오른쪽
이승엽(29. 롯데 마린스)의 홈런포가 드디어 터졌다. 이승엽은 5일 도코로자와 세이부돔 원정경기에 선발 5번 지명타자로 출장, 4-0으로 앞선 3회 초 1사 후 세이부 라이온즈 선발투수 와쿠이 히데아키를 두들겨 오른쪽 스탠드로
이승엽이(29) 쾌조의 안타 행진을 시작했다. 이승엽은 5일 도코로자와 세이부돔 원정경기에 선발 5번 지명타자로 출장, 1-0으로 앞선 1회 초 2사 2루 상황에서 깨끗한 우익선상 2루타를 쳐내 점수를 2-0으로 만들었다. 세이부 라이
4년 만에 선발투수로 복귀한 존 스몰츠(38)와 2003년 월드시리즈 MVP 조시 베켓(25)이 6일(이하 한국시간) 베테랑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신구 에이스’ 맞대결을 벌인다. 스몰츠와 베켓의 맞대결은 90년대와 2000년대를
최강 삼성이 LG를 잡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선두로 나섰다. 삼성은 5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에서 김한수의 2타점 동점타와 김종훈의 2타점 역전 결승타로 LG에 7-5로 승리했다. 롯데와의 대구 개막 2연전을 승
“불펜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 앞으로 이런 상황이 반복되더라도 꾸준히 위기 상황에서 불펜 투수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 5일 5-3으로 앞서다 8회 4점을 헌납하며 대어 삼성을 눈 앞에서 놓친 이순철
5일 잠실구장에서 영린 삼성과 LG의 올 시즌 첫 라이벌전에서 LG의 치어리더들이 요란한 몸놀림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끌며 응원에 열중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삼성전을 관전하던 탤런트 안재욱이 경기 도중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 심정수가 5일 잠실구장 LG전 9회 초 2사 만루에서 방망이를 힘차게 휘둘렀으나 부러지며 내야땅볼로 아웃 됐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관중이 꽉 들어찬 잠실구장에서 열린 라이벌 LG전에서 7-5로 역전승 한 삼성 선동렬 감독을 경기 후 김응룡사장이 그라운드로 내려가 격려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 도중 LG의 치어리더가 섹시한 춤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의 홈 개막전 시구를 맡은 영화배우 정준호(왼쪽)와 개막 행사 사회를 본 개그맨 윤택이 나란히 관중석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관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spjj@poctannews.c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의 홈 개막전 행사에서 리권(리듬 태권도)팀이 등장, 힘있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시연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 삼성의 5회초 공격. 무사 3루서 조동찬의 중견수 앞 짧은 안타 때 3루 주자 김종훈이 홈으로 파고들었으나 아웃되고 있다. 김종훈은 조동찬의 타구가 잡힐 것으로 예측,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의 홈 개막전 행사에 앞서 사회를 맡은 SBS의 인기 프로 '웃찾사'의 개그맨 윤택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 0-1로 뒤지던 삼성의 5회초 공격 무사 1루서 김한수가 2점 홈런을 터뜨려 이날 경기서 첫 번째로 역전을 이룬 뒤 다이아몬드를 돌고 있다. 홈런을 허용한 투수 김민기(가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서 원정팀 삼성의 치어리더들이 좌익수 뒤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LG는 홈 경기서 치어리더를 우익수 뒤에 배치하기로 해 원정팀 응원단도 외야로 나갔다. /잠실=주지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삼성전 4회말 LG 공격 1사 3루서 마테오의 중견수 플라이 때 3루 주자 박용택이 태그업, 홈에서 세이프되며 선취점을 올리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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