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8회말 LG 선두 타자 이병규가 3루 옆을 빠질 듯한 강한 땅볼 타구를 날린 뒤 전력으로 질주, 송구가 바운드되는 사이 1루에 먼저 들어가고 있다. SK 3루수 김태균이 슬라이딩 캐치해 던진
선동렬(42) 삼성감독이 고향인 광주 데뷔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홈팬들에게 첫 승을 신고했고 두산은 파죽의 4연승으로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현역시절 '무등산 폭격기'로 불리며 해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동렬 감
지난해까지 11년간 몸담았던 LG를 떠나 올해부터 SK 유니폼을 입은 김재현(30)이 친정팀과의 첫 경기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김재현은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전 1회초 1사 1, 2루서 우익수 오른쪽 2루타로 선제 결승타점을 올
선동렬 삼성 감독(42)이 친정팀 기아 타이거즈를 상대로 어렵게 '지키는 야구'를 이어갔다. 삼성은 12일 광주에서 벌어진 3강 후보 기아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4-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6으로 뒤집어져 역전패 위기에 몰렸
두산이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두산은 12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2005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손시헌과 최경환이 나란히 3안타를 때리며 4타점씩을 올리는 등 15안타를 몰아쳐 지난해 우승팀 현대를 14-5로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패한 전창진 TG삼보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승리한 신선우 감독(왼쪽)이 경기 후 최희암 MBC 해설위원과 환한 표정으로 인터뷰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도중 KCC의 여성팬들이 관중석 난간 앞으로 나와 서서 카메라폰으로 경기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4쿼터 도중 경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KCC가 준비한 테이프 폭죽이 터지자 지고 있던 TG삼보의 아줌마 팬들이 성난 표정을 짓고 있다./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전주 KCC의 민렌드가 TG삼보의 스토리에 밀려 넘어지며 밑에 깔리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에서 SK 선발 투수 김원형이 역투하고 있다. 김원형은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중간에 치어리더들이 플로어에 나와 관중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KCC의 추승균이 돌파를 시도하다 TG삼보의 신종석이 따라 붙어 여의치 않자 볼을 밖으로 빼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KCC의 추승슌이 TG삼보 신종석의 마크를 받으며 드라이브인을 시도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KCC의 이상민이 점프하면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TG삼보의 강기중이 KCC의 추승균을 밀착 마크하다 중심을 잃고 쓰러지고 있다. 강기중의 파울이 선언됐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아웃된 볼이 TG삼보의 터치 아웃으로 선언되자 전창진 TG삼보 감독이 KCC 선수 발에 맞고 나갔다고 발을 가리키며 항의하고 있다./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TG삼보의 스토리가 뒤에서 볼을 빼앗으려다 껴안자 KCC의 이상민이 볼을 꽉 붙잡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
12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5회초 1사 1, 3루에서 박재홍의 내야땅볼 때 1루주자 이진영이 2루에서 아웃되고 있다. LG 2루수는 박경수. /잠실=손용호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12일 전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서 KCC의 민렌드가 TG삼보 스토리의 마크를 제치며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 민렌드는 이날 40점을 넣어 최다득점자가 됐다./전주=주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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