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9회초에 김재박 현대 감독이 LG 투수 정재복의 투구 동작이 보크가 아니냐고 구심에게 항의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
22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현대의 9회초 공격서 LG 투수 정재복이 내야에 높이 뜬 볼의 위치를 포수에게 알려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가 벌어진 22일 잠실 구장에서 현대의 치어리더가 산뜻한 색상의 유니폼 차림으로 신나게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가 벌어진 22일 잠실 구장에서 LG의 치어리더가 화사한 반팔 티셔츠를 입고 응원을 이끌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에서 한화에 심하게 양쪽 뺨을 맞고 돌아온 LG 가 잠실 홈에서 현대를 상대로 화풀이를 단단히 했다. 3경기 연속 한 자릿수 안타에 그치며 힘 한 번 못 써보고 한화에 3연패한 LG 트윈스가 22일 잠실 현대전에서 13안타를 집중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서 삼성이 8회초에만 5점을 뽑아내며 9-5로 승리, 3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가 끝나자 덕아웃에 있던 선수들이 나와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서 삼성이 8회초에 5점을 뽑아내며 9-5로 승리, 3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후 선동렬 감독이 지고 있던 상황에서 나가 승리 투수가 된 박석진과 손을 맞부딪치고 있다. /대전=손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한화의 5회말 1사 1,2루서 데이비스의 타구를 삼성 유격수 조동찬(오른쪽)과 3루수 김재걸이 함께 쫓아가 잡아내고 있다. 공은 조동찬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대전=손용호 기자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한화의 7회초 공격 때 삼성 투수 오승환이 던진 볼이 김인철의 머리 위로 날아가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삼성의 8회초 무사 1,2루서 심정수가 좌중간을 가르는 동점 적시타를 치고 김평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삼성의 8회초 2사 만루서 김재걸이 싹슬이 2루타를 치고 2루에서 주먹을 블끈 쥐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서 8회초 동점타를 치고 나간 삼성의 심정수가 2사 만루서 9번 타자 김재걸의 싹쓸이 2루타 때 홈인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야구장 겸용’ 논란을 촉발시킨 김재박 현대 감독이 거듭 주장의 정당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 감독은 22일 잠실 LG전에 앞서 취재진과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다 "상암 구장에서 직접 조기 축구를 한
삼성이 5연승을 달리던 한화의 덜미를 잡고 3연패에서 탈출한 가운데 최하위 기아는 선두 두산을 맹폭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삼성은 22일 대전에서 열린 2005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김재걸이 4타수 3안타를 때리며 혼자 5타점을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22일 라쿠텐 골든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서 대타로 나서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승엽은 이날 4-1로 앞선 8회 다이타를 대신해 8번 대타로 나서 2루 플라이로 물러났다. 그는 이날 라쿠텐 선발이 전 두산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삼성의 5회초 2사 2루서 심정수가 한화 투수 양훈의 볼에 체크 스윙을 하다 투수 앞 땅볼이 돼 아웃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경기 1회말 첫 타자로 나온 김인철이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6호)을 치고 고개를 숙인 삼성의 전병호 투수 앞을 뛰어 가고 있다. 삼성 투수 전병호는 5회말 4-3으로 앞선 가운
22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 경기 1회말 첫 타자로 나온 한화 김인철이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치고 이정훈 코치의 환영을 받으며 홈인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로만 아브라모비치(38) 구단주가 미국 경제잡지 가 조사한 러시아 갑부 랭킹 1위에 올랐다. 러시아판이 최근 지난해 말까지 러시아 갑부 상위 100명의 재산 총액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브라모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이 새 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기필코 부활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이전 소속팀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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