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8회초 1사 만루서 롯데 4번 타자 이대호의 2루타 때 먼저 홈을 밟은 주자들이 1루 주자 라이온(오른쪽)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에서 승리한 롯데의 정수근(가운데)이 팬들에게 두 손을 들어 환하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에서 롯데의 치어걸이 즐거운 표정으로 응원을 이끌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쌕쌕이’ 정수근(28ㆍ롯데)의 재치 있는 배트 컨트롤이 롯데 6연승의 숨겨진 원동력이었다. 3-4로 뒤진 6회 롯데 공격. 1사 후 박기혁이 유격수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LG는 후속 정수근을 상대하기 위해 좌완 유택현을 내세웠
롯데가 올시즌 프로야구 최다인 6연승을 질주했다. 롯데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5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4번타자 이대호가 2루타 3개로 7타점을 올리는 원맨쇼를 펼친데 힘입어 LG에 11-7로 역전승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9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에서 롯데의 치어걸들이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는 모션으로 응원을 이끌고 있다. /잠실=주지영기자 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에서 롯데가 LG를 앞서 나가자 롯데 팬들이 특유의 신문지 응원으로 열을 올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에서 롯데를 응원하는 아버지와 아들 팬이 신나서 환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8회초 1사 만루서 이대호의 안타로 홈을 밟은 정수근과 라이온을 양상문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즐겁게 맞이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6회초 4-4 동점이던 2사 1,2루서 롯데 이대호의 좌중간 펜스에 맞는 역전 2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은 정수근을 동료들이 열렬하게 환영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6회초 3-4로 뒤지던 2사 1,3루서 롯데의 라이온이 동점타를 치고 나간 뒤 이동욱 1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4-4 동점이던 6회초 2사 1,2루서 좌중간 펜스에 맞는 역전 2타점 안타를 친 롯데 이대호가 공수 교대가 되자 관중들의 환호에 모자를 벗어 인사하며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잠실=손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5회초 1사 1,2루서 롯데 이대호의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 때 1루주자 라이온이 홈까지 대시,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5회초 중간 계투로 나온 LG의 좌완 이승호가 롯데 이대호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자 이상군 투수 코치(왼쪽)가 마운드에 올라 강판시키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1회말 LG의 선두 타자 클리어가 롯데 선발 손민한으로부터 솔로 홈런을 빼앗은 뒤 홈으로 들어오며 키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1회말 LG의 이병규가 1루 땅볼을 치고 전력 질주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가 30일(이하 한국시간) 알링턴의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공포의 좌타라인’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시즌 3승 사냥에 나선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왼손 타자에게 약점을 보
29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LG의 3회말 1사 1루 마테오의 높게 뜬 플라이볼을 롯데 3루수 이원석이 타구의 방향을 잘못 잡아 놓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마무리 투수 아르만도 베니테스가 올 시즌 마운드에 서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2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다리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아르만도 베니테스가 수술
지난해 한국 무대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크게 보아 세 종류로 나뉜다. 코리안 드림을 이루며 재계약한 부류, 고국으로 돌아가 절치부심 다시 한국무대 진출을 노리는 부류,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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