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3회초 2사 1,3루서 1루 쪽으로 기습 번트를 댄 SK 조동화가 1루로 들어가다 공을 잡고 먼저 베이스를 터치한 두산 장원진과 충돌을 피하려고 손으로 밀어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
27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3회말 무사 1루서 안경현의 좌익수 왼쪽 2루타 때 3루까지 갔던 1루 주자 김동주가 좌익수의 실책을 틈 타 홈에 날렵한 동작으로 슬라이딩해 들어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
27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6회말 2사 후 김동주가 낮은 볼을 걷어 올려 우중간 안타로 연결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대승한 두산의 고참 최경환(33, 왼쪽)과 안경현(35)이 경기 후 여유있는 표정으로 관중석에 인사하고 있다. 두산은 전날 광주 원정 경기서는 6점차로 기아에 패한 바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경계석 등을 자전거를 타고 점프해 올라가는 파크 라이딩 예선에 참가한 호주 선수가 점프해 공중을 도는 고난도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버트 경기에 참가하는 웨이크보드더가 멋진 포즈로 스타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파크 라이딩 경기 예선에서 오스트리아 선수가 한 발로 벽을 딛고 공중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BMX 플레인 랜드에 참가하는 한 선수가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인라인 버트 경기 참가자 연습에 한창이다./잠실=주지영 기자j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BMX 버트 예선에 나온 참가자의 허공을 달리는 듯한 기술을 밑의 관중들이 지켜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의 볼더링 예선을 치르고 있는 참가자가 한 손으로만 몸을 지탱한 채 매달려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연인 사이로 보이는 외국인 스태프 커플이 다정스러운 포즈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첫날 경기가 열렸다. 기아자동차에서 대회 기간 동안 홍보 도우미를 동원,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이 열렸다. 버트 부문 예선 참가자가 공중을 나는 듯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이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의 여자 선수들이 예선에 앞서 연습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앞으로 대학선수들만으로 구성된 팀은 세계 대회에 내보내지 말아야 한다”. 지난 22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끝난 제 23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국에 패배하며 4위에 그친 한국대표팀의 김소식 단장(대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의 시즌 5승으로 가는 길이 쉽지 않아 보인다. 박찬호는 29일 오전 5시 5분(이하 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 필드에서 열릴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시즌 5승 사냥에 나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다시 한 번 선발 투수로서 진가를 발휘할 기회를 잡았다. 김병현의 미디어 담당인 김우일 씨(미국명 대니얼 김)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본사와의 통화에서 "김병현이 29일 시카
뉴욕 메츠가 오랜만에 타선폭발로 4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메츠는 27일(한국시간) 프로 플레이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4안타를 터트린 공격력에 힘입어 12-4로 완승을 거뒀다. 메츠는 선
'헬멧 쓴 1루수' 존 올러루드가 다시 빅리그를 밟는다. 최근 12경기에서 8패를 당하며 27일(한국시간) 결국 뉴욕 양키스에 지구 2위 자리를 내준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레드삭스가 이날 토론토전 패배 후 트리플A 포터킷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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