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7회말 무사 1루서 안경현이 투구를 피하다 넘어지고 있다. 이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윤승균은 현대 포수 김동수의 악송구를 틈 타 3루까지 진루했다.다./잠실=주지영 기자 jj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2사 1,3루서 대타로 나온 홍성흔이 타격 도중 방망이가 부러져 유격수 플라이로 아웃된 뒤 덕아웃으로 들어오면서 손잡이 부분 조각으로 땅을 찍으며 아쉬워 하고 있다.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8회말 무사 만루에서 삼성의 심정수가 어이없는 낮은 볼에 속아 헛스윙하며 삼진 아웃되고 있다. 심정수는 이날 두 번째 타석부터 3연속 삼진을 당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서 롯데가 8-1로 크게 앞서 있던 9회말 2사 후 노장진에게 마운드를 넘겨준 이정민(왼쪽)이 묘한 미소를 지으며 윤학길 코치와 함께 뛰어서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대구=손용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서 롯데가 삼성에 8-1로 승리, 1년만에 대구구장 9연패서 벗어났다. 롯데 선수들이 경기 후 손을 마주치며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이 정도면 한국판 땅볼투수로서의 위력을 선보인 셈이었다. 롯데 3선발 염종석이 팀의 대구 9연패와 자신의 삼성전 7연패를 끊었다. 그는 5⅔이닝 동안 20타자를 맞아 삼진 3개를 솎아내며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삼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서 4-3으로 승리해 2연승을 거둔 두산의 신예 3루수 나주환(왼쪽)과 포수 용덕한이 웃으며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공휴일인 월요일(6일) 경기가 잡혀 있는 관계로 3일에는 프로야구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6회초 정수성이 자신의 타구에 다리를 맞은 뒤 절룩거리자 이광근 코치와 김성갑 코치가 다가와 상태를 묻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6회말 1사 1루서 포수 용덕한이 2루 땅볼을 친 뒤 병살을 면하기 위해 전력 질주,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1루에 들어가 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6회말 1사 1루서 용덕한의 2루 땅볼 때 2루수 장교성의 송구를 받아 1루 주자 손시헌을 포스 아웃시키고 1루에 송구한 현대 유격수 채종국이 병살에 실패한 뒤 최수원 1루심에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서 롯데 선발 투수 염종석이 5⅔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무실점으로 역투, 삼성전 7연패서 벗어나며 3승째를 올렸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롯데가 지긋지긋한 대구ㆍ삼성 징크스를 모조리 끊었다. 롯데는 2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삼성전에서 선발 염종석의 무실점 호투와 고졸 신인 이원석의 만루포를 앞세워 8-1로 승리, 최근 삼성전 3연패, 2004년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7회말 솔로 홈런을 날린 최경환이 홈을 밟으면서 하늘을 향해 감사의 표시를 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최경환(가운데)이 솔로 홈런을 날려 4-2를 만들고 홈인한 뒤 장원진 손시헌과 하이파이브로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최경환(왼쪽)이 홈런을 날리고 들어와 덕아웃 앞에서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5’에서 마감했다. 이승엽은 2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히로시마 카프와의 양팀간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6차전 마지막 경기에서 이틀 연속 1루 미트를 끼고 5번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리기 전 삼성 투수 김현욱의 은퇴식이 열렸다.1993년에 삼성에 입단, 쌍방울을 거쳐 삼성으로 돌아온 김현욱은 13년간 519경기에 출장, 71승 31패 22세이브 54홀드를 기록했다. 김현욱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4회초 2사 만루서 롯데 이원석이 만루홈런을 치고 타구의 궤적을 여유있는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4회초 2사 만루서 롯데 이원석이 만루홈런을 치고 홈인, 선행 주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롯데의 1회초 1사 1루서 2루 도루를 훔친 정수근이 오버런이 되자 뒤로 빠진 볼이 다시 송구될까봐 누운 채로 다리를 뻗어 베이스를 밟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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