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하승진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메가스튜디오에서 팬과의 만남을 겸한 컴퓨터 게임 이벤트를 가졌다. 하승진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하파이브(HA-5ive)' 팀을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배영수(24)가 위력을 되찾았다. 배영수는 12일 수원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현대 29타자를 맞아 9회 2사까지 6피안타 3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잘 틀어막았으나 아웃카운트 한 개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강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1사 1루 용덕한 타석서 윤승균이 2루 도루를 시도했을 때 2루심이 자신있게 세이프를 선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1사 1루서 용덕한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윤승균이 세이프로 판정받자 기아 유격수 홍세완이 심판을 쳐다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서 1-1 동점이던 기아의 8회초 무사 2루서 마해영의 빗맞은 파울 플라이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주저 앉으면서 잡아내 한 고비를 넘기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1-1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던 12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1,2루서 좌전 안타로 결승 타점을 기록한 홍성흔이 1루에 나간 뒤 '오버맨' 다운 동작으로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잠실
1-1 동점이던 12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8회말 1사 1,2루서 좌전 안타로 2루 주자 장원진을 홈으로 불러 들여 결승타점을 올린 두산 홍성흔이 1루에서 덕아웃을 향해 특유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잠실=주지영
12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1,2루 나주환의 타석에서 기아 투수 차정민의 폭투가 나오자 나주환과 기아 포수 김상훈이 공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 사이 주자들은 한 베이스씩 진루했다./잠실=
12일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서 4-1로 이겨 전날의 패배를 설욕한 두산 선수들이 경기 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서 4-1로 승리를 거둔 두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엽(29. 롯데 마린스)이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홈런왕 경쟁을 벌였던 우즈가 지켜 보는 앞에서 연이틀 홈런포를 터뜨렸다. 5월 한달간 8홈런을 몰아쳤던 이승엽은 12일 나고야돔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인터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6)에게 이반 로드리게스(일명 I-로드) 경계령이 내려졌다. 3차례 대체선발로 나서서 호투하며 선발투수로서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김병현이 13일 새벽 4시 5분(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후 선제 솔로 홈런을 날린 홍성흔이 점잖게(?) 홈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후 홍성흔이 선제 솔로 홈런을 날리고 1루를 돌자 한영준 1루 코치가 오른손으로는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면서 왼손으로는 엉덩이를 두드려 주고 있다./잠실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후 홍성흔이 선제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후 홍성흔이 홈런을 날리고 들어오자 최경환이 합장으로 환영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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