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 스테이시 키블러, 토리 윌슨 등 WWE 디바가 등장해 남성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링 위에 오른 토리 윌슨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
30일 열린 WWE 슈퍼쇼를 보기 위해 서울 잠실체육관을 찾은 관중들이 경기가 시작되기 전 WWE 중계 카메라앞에 몰여 들어 열띤 호응을 하고 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언더테이커가 커트 앵글을 링 포스트로 던지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언더테이커가 자신의 피니시 기술인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로 커트 앵글에게 승리를 거뒀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데드맨' 언더테이커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커트 앵글에게 자신의 피니시 기술인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시도하고 있다. 언더테이커는 이 기술로
30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WWE 디바인 스테이시 키블러(오른쪽)와 토리 윌슨이 관객들의 눈길과 환호를 한 몸에 받으며 링에 등장하고 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경기 중간에 WWE 미녀 디바인 스테이시 키블러(왼쪽)와 토리 윌슨이 링 위에 올라 관객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30일 저녁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에서 WWE 미녀 디바 스테이시 키블러(왼쪽)와 토리 윌슨이 링에 등장, 관객들에게 티셔츠를 던져 주고 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 케인과 에지의 경기에서 케인이 링 위로 난입한 에지의 여자 친구 리타의 머리를 잡고 공격하려 하고 있다. 경기에서는 에지가 승리를 거뒀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WWE 슈퍼쇼 케인과 에지의 경기에서 케인이 링 위로 난입한 리타의 머리를 잡고 공격하고 있다. 리타는 WWE 각본상 케인의 아내였으나 최근 배신, 에지의 애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케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0일 벌어진 WWE 슈퍼쇼 케인과 에지의 경기에서 케인이 경기 중 링으로 올라온 에지의 애인 리타의 목에 의자를 끼워 넣고 괴롭히고 있다. 이 경기에서 에지가 케인에게 서류가방으로 공격한 뒤 승리를 따냈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0일 벌어진 WWE 슈퍼쇼 3자 경기에서 차보 게레로(가운데)가 폴 런던을 제압한 뒤 후나키(왼쪽)를 공격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는 폴 런던이 승리를 따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30일 저녁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WWE 슈퍼쇼 후나키-폴 런던-차보 게레로의 3자 경기에서 차보 게레로가 쓰러진 사이 폴 런던(아래)이 후나키를 팔로 잡아 넘기고 있다. 이 경기에서 폴 런던이 승리를 거뒀다. /잠실체=주지
30일 저녁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WWE 슈퍼쇼 후나키-차보 게레로-폴 런던(왼쪽으로부터)의 삼자 경기에서 세 명이 동시에 몸을 날리며 쓰러지고 있다. 이 경기에서는 폴 런던이 승리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두산의 6회말 선두 타자 최경환의 땅볼을 잡은 1루수 라이온이 직접 베이스를 태그하려다 늦자 넘어지며 베이스 커버를 들어온 투수 이상목에게 토스, 아웃시키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9회초 롯데가 두산에 3-1로 앞선 상황에서 롯데 응원단이 를 부르자 한 남성 팬이 먹던 아이스크림을 마이크 삼아 노래를 부르다(왼쪽 사진) 노래가 끝나자 마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9회초 롯데가 두산에 3-1로 앞서 나가자 롯데 팬들이 승리를 기원하며 파도 응원을 펼치고 있다. 결국 롯데가 3-1로 이겨 3연승을 거뒀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롯데가 두산에 3-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8회말 2사 후 등판, 1⅓이닝 동안 볼넷만 2개를 내주며 세이브를 거둔 노장진이 경기를 마무리한 뒤 손가락 하나를 펴
삼성이 에이스 배영수를 내고도 연패를 끊지 못했다. 삼성은 30일 대전 한화전에서 2-3, 1점 차로 패배해 3연전을 모조리 내주면서 올 시즌 팀 최다인 5연패에 빠졌다. 뉴욕 양키스나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비견될 만한 호화군단
30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롯데가 두산에 3-1로 승리하며 3연승을 거뒀다. 경기가 끝난 뒤 선발승을 따낸 이상목(왼쪽에서 세 번째)이 마무리로 나와 1⅓이닝을 2볼넷 무실점으로 막고 세
30일 잠실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서 롯데가 선발 투수 이상목의 호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7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이상목이 역투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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