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4-5로 뒤지던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박근영 1루심의 아웃 선언에 불만을 품은 이순철 감독(왼쪽)이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다 이를 제지하던 허운 구심(오른쪽에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아웃이 선언되자 이순철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박근영 1루심에게 항의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아웃을 선언한 데 대해 이병규(가운데)와 유지현 1루 코치가 항의하자 박근영 1루심이 구심 쪽을 바라보며 '확실한 아웃'이라는 사인을 보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박근영 1루심이 아웃을 선언하자 이병규(가운데)와 유지현 1루 코치가 황당한 표정으로 심판을 바라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4-5로 뒤지던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박근영 1루심의 아웃 선언에 불만을 품은 이순철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다 이를 제지하던 허운 구심과 약간의 몸싸움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4-5로 뒤지던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박근영 1루심의 아웃 선언에 불만을 품은 이순철 감독(왼쪽)이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다 이를 제지하던 허운 구심과 약간의
데뷔 첫 해 올스타에 뽑힌 오승환이나 7월 들어 연일 맹타를 터뜨리며 슬럼프를 완전히 털어버린 양준혁이나 최고의 전반기 마무리가 눈 앞에 어른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7위 현대는 선두 삼성이 신바람을 내는 걸 마냥 지켜볼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롯데의 5회초 2사 만루서 펠로우의 좌익 선상 안타 때 3루 주자 박기혁에 이어 라이온(오른쪽)이 홈인, 5-2를 만들고 있다. 결국 5-4로 롯데가 이겨 이 점수가 이날 승부를 결정지었다./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서 롯데가 5-4로 승리, LG를 6위로 끌어내고 5위로 전반기를 마감한 뒤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롯데가 탈삼진 1위인 선발 이용훈과 최근 마무리로 전환한 다승 선두 손민한을 내세워 시즌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롯데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원정경기에 이용훈-손민한 '필승카드'와 3타점을 몰아친 용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롯데의 1회초 2사 2,3루서 최준석의 내야 땅볼 때 LG 1루수 최동수의 실책으로 3루 주자 이대호(왼쪽)에 이어 2루 주자 펠로우까지 홈을 밟은 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1사 1루서 박기남의 2루타 때 홈까지 쇄도한 1루주자 클리어가 롯데 포수 최기문이 송구를 잡았다 놓치는 사이 여유있게 서서 홈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의 후반기 첫 선발 등판 일정이 당초 예정된 16일(이하 한국시간)에서 15일 오전 11시 5분 매카피 칼러시엄에서 펼쳐지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4연전 1차전으로 급작스레 변경됐다. 정확한 이유는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전야제에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다가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피스컵 2005 코리아 전야제에 14일 참석한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거스 히딩크 감독은 "우리는 여전히 이영표를 원하고 그를 보내고 싶지 않다"며 "나는 이적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네덜란드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전야제에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모 자동차회사에서 행사장에 전시한 승용차를 만져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전야제에서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사인보드에 서명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전야제에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사인보드에 서명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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