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어린 소녀가 아빠 어깨에 무동을 타고 한반도기를 흔들고 있다./상암=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친선경기로는 큰 스코어 차인 3-0으로 남측이 북측에 이겼다. 양측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뒤 센터 서클에서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양측 선수들이 경기 후 한반도기를 들고 그라운드를 돌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www.osen.co.kr)
총 안타수 12개. 2루타도 한 개 없이 12개 모두 단타. 홈런이 삼진만큼이나 흔한 요즘 일부러 만들기도 힘든 기록이다. 14일 잠실경기에서 두산은 그렇게 야구를 했다. 상대는 아무도 막을 자 없는 10연승의 SK. 마운드엔 선두 삼성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비록 친선경기지만 지긋지긋했던 '골 가뭄'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 본프레레호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북 통일축구 경기에서 전반 33분 정경호의 선제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후반 남측의 박주영이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특유의 기도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SK에 10연승을 안긴 지난 13일 이진영의 스리런 홈런은 두산 임재철의 결정적인 송구 에러 바로 다음에 터져나왔다. 14일 잠실경기에서도 두산은 전날처럼 실책 두 개를 범했지만 승기를 잡고난 뒤의 일이었다. 두산이 SK의 11연승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후반 남측의 박주영이 팀의 세 번째 골이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후반 남측의 박주영(오른쪽)이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이동국의 축하를 받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남측의 김진용(가운데)이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북측의 차정혁(왼쪽) 등 수비수가 허탈한 표정으로 골문을 바라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추가골을 넣은 남측의 김진용이 관중석을 향해 입맞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오른 발바닥 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린 남측의 김진용이 기뻐하며 자기 진영으로 달려 나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남측의 정경호(가운데)가 선제골을 넣은 뒤 어시스트한 김두현(오른쪽)과 함께 자축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남측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김진용이 활짝 웃으며 자신의 배번을 부각시키는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 전반 남측의 선제골을 넣은 정경호(왼쪽)가 김동진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전반 남측의 정경호가 북측 서혁철을 앞에 놓고 센터링을 시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는 구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 속에 성황리에 펼쳐졌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태욱과 함께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재진(24)이 경고 2회로 32분만에 퇴장당했다. 조재진은 14일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5 야마자키 나비스코컵 8강전 2차전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원정경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14일 열린 남북 통일축구에서는 태극기나 인공기가 아닌 대형 한반도기가 관중석을 덮었고 "대∼한민국" 응원 구호 대신 "통∼일조국"의 외침이 울려퍼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페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식전행사에서 대형 한반도기와 더불어 '통일은 됐어!'라는 대형 플래카드가 관중석 지붕에 내걸렸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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