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는 13안타를 쳤지만 1득점에 그쳐 8⅔이닝동안 2실점한 선발 투수 문동환의 역투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한화는 9회말 2사 1,2루에서 이진영에게 끝내기 안타를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1 동점이던 SK의 9회말 2사 1,2루서 투수 교체를 위해 최일언 투수 코치(왼쪽)가 마운드에 올라오자 선발 투수 문동환이 고개를 숙이고 아쉬워하고 있다. 문동환은 이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1,3루서 손시헌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나주환이 홈에서 아웃된 뒤 세이프라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1 동점이던 SK의 9회말 2사 1,2루에서 강판한 선발 투수 문동환을 김인식 감독이 덕아웃에서 불러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나 이어 나온 차명주가 이진영에게 끝내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2회말 1사 2루서 임재철의 중전 안타 때 장원진이 슬라이딩하며 홈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1 동점이던 SK의 9회말 2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온 선발 투수 문동환을 덕아웃에 있던 조성민이 격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어 나온 차명주가 이진영에게 끝내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로이 킨이 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과 갖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회전 2차전 원정경기에 불참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1루서 손시헌의 유격수 땅볼 때 1루 주자 문희성이 기아 2루수 손지환에게 포스아웃된 뒤 주저앉아 있다. 손시헌은 1루에서 살았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9회말 2사 1,2루서 이진영이 끝내기 안타를 친 뒤 김동재 1루 주루코치와 포옹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9회말 2사 1,2루서 이진영(왼쪽)이 끝내기 안타를 날리자 정경배가 뒤통수를 치며 축하해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9회말 2사 1,2루서 끝내기 안타를 날린 이진영(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 9회말 마지막 공격, 2사 1, 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쳐낸 이진영이 이날 선발투수였던 김원형(맨왼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문학=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SK 와이번스가 9회말 투아웃에서 3번 이진영(25)의 끝내기 중전안타에 힘입어 5연승 기세를 올리면서 삼성에 이어 두 번재로 올 시즌 60승 고지를 밟았다. SK는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1회말 선두타자 박
저녁 6시30분에 시작된 경기가 18분만인 6시48분에 승부가 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맞붙은 두 팀이 삼성과 LG라는 걸 알았어야 했다. 23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LG-삼성의 시즌 14차전에서 삼성이 5점을 얻고 8점을 내리 내준 뒤 다시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1,3루서 손시헌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나주환이 홈에서 아웃된 뒤 덕아웃으로 돌아오며 세이프가 아니냐며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1회말 1사 2,3루 문희성 타석 때 3루 주자 김동주가 3루와 홈 사이에서 런다운에 걸려 있다. 결국 기아 투수 블랭크에게 태그아웃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1,3루서 손시헌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3루 주자 나주환이 홈에 쇄도하며 슬라이딩해(위 사진) 태그 아웃되는 순간 두 손으로 세이프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2회말 1사 1루 안경현 타석 때 1루 주자 임재철이 2루 도루를 시도하는 순간 포수의 공이 뒤로 빠지고 있다. 임재철은 3루까지 안착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9-2로 대승한 두산 선수들이 그라운드 가운데로 모여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이 9-2로 이긴 후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을 마중나가 격려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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