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7회초 1사 1루 조동찬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박정환이 두산 유격수 손시헌의 태그를 피해 슬라이딩, 세이프 되고 있다./잠실=주지영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이 6-4로 앞서 있던 두산의 9회말 1사 1,2루 안경현 타석때 선동렬 삼성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 마무리 투수 오승환 및 포수 진갑용에게 신중한 승부를 당부하고 있다. 결국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7회초 2사 1,3루서 심정수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든 박한이가 덕아웃의 동료들로부터 환영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7회초 2사 2루 김한수 타석 때 두산 투수 이재우의 폭투를 틈 타 2루 주자 박한이가 3루로 달려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서 6-4로 이긴 삼성의 선동렬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덕아웃에서 나와 선수들을 하이파이브로 반기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서 6-4로 이긴 삼성 선수들이 마운드 주변에 모여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두 삼성이 두산에 6-4 재역전승을 거두고, 2위 SK와의 승차를 4.5게임차로 벌렸다. 아울러 이날 승리로 삼성은 두산전 5연승을 기록하면서 상대전적 승률 5할(8승 1무 8패)을 맞췄다. 동시에 시즌 5연승도 이어갔다. 삼성은 1회초 4
2~7일 엿새간 인천 문학구장에서 펼쳐지는 제6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만 16~18세)에 출전한 7개국 선수들 중 몽골 대표팀이 단 10명의 '초미니' 선수단으로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몽골은 당초 18명 엔트리에 훨씬 못 미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한국이 6-2로 어렵지 않게 역전승을 거뒀다. 9회초 2사 1루서 마운드에 올라 한 타자만 상대하며 경기를 마무리한 한기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한국이 6-2로 어렵지 않게 역전승을 거뒀다. 0-1로 뒤지던 3회초 마운드에 올라 3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투수가 된 김광현이 힘차게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한국이 6-2로 어렵지 않게 역전승했다. 9회초 2사 1루서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마무리한 한기주가 공을 뿌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한국이 6-2로 역전승했다. 9회초 2사 1루서 몸을 푸는 차원에서 마운드에 올라 한 타자를 외야플라이로 잡고 경기를 매조지한 한기주(가운데)
위기에 빠진 '태극호'를 이끌고 2006 독일 월드컵에 출정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기 감독이 7명의 외국인 감독으로 압축됐다. 그렇다면 이들은 과연 누구일까? 이에 대해 유럽의 축구 전문 사이트 은 2일(한국시간) 밤 부산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대만의 경기서 6-2로 쉽게 역전승한 한국 선수들이 대만 덕아웃을 찾아 코칭스태프에게 인사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1회초 2사 1루서 심정수가 투런 홈런을 치고 3루를 돌며 유중일 3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회 연속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한국 청소년 대표팀이 난적 대만을 꺾고 사뿐히 첫 발을 내딛었다.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개막된 제6회 아시아청소년(16~18세)선수권대회 첫날 대만과의 A조 예선 1차전서 한국은 두 번째 투수 김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1회말 1사 1루서 안경현의 3루 선상 타구를 잡은 삼성 3루수 김재걸이 1루로 송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3회초 2사 후 김한수의 좌중간 안타성 타구를 두산 중견수 전상렬이 전력 질주, 넘어질 듯하며 잡아내자 쫓아 온 좌익수 최경환이 안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삼성의 5회초 1사 1루서 김한수의 깊숙한 땅볼 때 두산 유격수 손시헌이 공을 잡았다 놓친 뒤 2루를 포기하고 1루로 송구하고 있다. 하지만 김한수도 살면서 내야 안타로 기록됐다./
2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 1-2로 뒤지던 두산의 4회말 2사 2,3루서 최경환이 우익수 쪽 3루타를 날리고 앞으로 달려 나가고 있다. 3루 주자 장원진과 2루 주자 손시헌이 홈인, 두산이 4-2로 전세를 뒤집었다./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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