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8회말 선두타자 박경완이 한화 구원투수 조성민으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빼앗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가 5-2로 앞서 있던 한화의 7회초 2사 만루에서 구원투수 위재영이 4번 타자 김태균을 외야플라이로 잡아내자 한 여성팬이 환호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가 6-2로 뒤진 7회말 2사 1루에서 조성민이 구원투수로 나와 정경배를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하지만 조성민은 8회말 박경완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7회말 1사 후 4번타자 이호준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치고 들어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
“남는 표 있으면 파세요”.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5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SK- 한화전을 앞두고 전날과는 달리 암표상들이 지하철역 입구부근에서 관중들에게 접근, 남는 표 수집에 나섰다. 물론 일정액을 붙여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왔다가 그라운드에 내려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웅수 FC 서울 단장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왔다가 그라운드에 내려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한웅수 FC 서울 단장이 꽃다발을 전달한 뒤 손으로 'V자' 사인을 해달라
'제발 5차전까지 가다오'(두산). '빨리 끝내고 플레이오프에서 길게 싸워다오'(삼성). 지난 1일부터 인천 문학구장에서 한창인 한화와 SK간의 준플레이오프를 놓고 두산과 삼성이 엇갈린 시각을 보이고 있다. 당장 승부를 펼치는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온 딕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그라운드에 내려와 한웅수 FC 서울 단장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은 뒤 관중들을 향해 손을
부산 아이파크의 용병 공격수 뽀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와 똑같은 행동을 취한 뒤 퇴장당했다. 뽀보는 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후기리그 정규리그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시축을 맡은 K-1 스타 최홍만이 박주영의 사인볼과 자신의 T셔츠를 교환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나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코치와 함께 앉아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코치와 함께 좌석으로 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전하러 나온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의 4회초 1사 1루서 브리또의 2루 베이스를 통과한 깊은 타구를 유격수 김민재(왼쪽)와 2루수 정경배가 함께 쫓아가고 있다. 공은 정경배의 글러브로 들어갔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서 K-1 스타 최홍만이 시축하고 있다. 왼발로 시축하는 모습이 이채롭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4회말 1사 1,2루서 김태균의 3유간 깊숙한 타구를 잡은 한화 유격수 브리또가 3루에 송구한 뒤 쳐다보고 있다. 그러나 공은 3루수 이범호가 잡을 수 없는 쪽으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4회말 1사 1,2루서 김태균의 3유간 깊숙한 타구를 잡은 한화 유격수 브리또가 3루에 악송구해 공이 빠지며 2루주자 채종범이 홈으로 스타트하고 있다. 한화 3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4회말 1사 1,2루서 김태균의 3유간 깊은 타구를 잡은 한화 유격수 브리또가 3루에 악송구하자 2루 주자 채종범이 홈까지 파고 들어 3-2로 역전시키고 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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