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K리그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이끈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챔피언에 오르지 못해 실망스런 표정이 역력하리란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겠다. 챔피언 등극을 눈 앞에서 놓친 인천의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2-1로 이겨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1차전 1-5의 대패를 극복하지 못해 준우승에 머문 인천의 최고참 김학철(32)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울산의 팬들이 팀 유니폼 색과 같은 파란 가발과 마스크를 쓰고 응원하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마차도에게 올라타며 기뻐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눈물을 글썽이며 관중석을 쳐다보고 있다./울산=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끝나며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부산 KTF가 올시즌 3대3 대형 트레이드의 맞상대인 서울 SK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쳤다. KTF는 4일 부산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조상현(23득점, 3점슛 5개, 5어시스트), 신기성(13득점, 3점
"아시아를 넘어 세계클럽선수권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울산를 2005년 K리그의 챔피언으로 인도한 김정남(62) 감독이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울산은 4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챔피언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밝게 웃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김현석 코치가 우승컵을 들고 있는 가운데 1,2군 코치들이 모두 모여 기뻐하고 있다. /울산=손용호 기자 sp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최고참 노정윤(34)이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끝나며 시즌 우승이 확정되자 울산 김정남 감독과 스태프들이 어깨동무를 하며 환호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우승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끝나며 시즌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울산 김정남 감독(왼쪽)과 코치들이 함께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우승컵을 들고 포효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김정남 감독이 기도하고 있는 사이 인천의 장외룡 감독이 다가와 과거 국가대표 시절 은사인 김 감독 앞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이천수가 우승컵에 키스하고 있다. /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김정남 감독이 이진호 현영민 등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김정남 감독과 최성국(왼쪽) 이천수가 인터뷰를 마친 뒤 우승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울산=손용호
4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끝으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울산의 김정남 감독이 주장 현영민과 함께 우승컵을 들고 좋아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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