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서 지명타자 부문 시상을 맡은 김인식 한화 감독이 탤런트 공현주와 함께 무대로 걸어나오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한 LG 이병규가 수상 소감을 얘기하고 있다. 외야수 부문서는 토종 선수로는 이병규가 유일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다득표를 기록한 SK의 김재현이 지명타자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SK의 김재현이 호명되자 경쟁자였던 삼성의 양준혁(오른쪽)이 축하 안수를 건네고 있다./손용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SK 김재현이 최다득표를 기록하며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삼성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이날 낮 100승 사은회를 마친 박찬호 부부가 참석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트레이드 뒤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부산 KTF가 파죽의 6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4위로 올라섰고 서울 삼성도 전주 KCC를 제압하고 3연승,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3연패를 당한 안양 KT&G는 5할 승률 밑으로 떨어지며 7위로
264승 29패. 삼성화재가 1995년 창단 후 11년간 각종 공식경기에서 거둔 성적이다. 지난해까지 77연승을 달리는 등 300번 가깝게 경기를 한 가운데 29패를 했지만 그 중 연패는 단 한 번도 없었다. 2경기 연속 패전뿐 아니라 특정 팀을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삼성화재의 신진식이 현대캐피탈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경기를 마무리 지은 삼성화재 선수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현대캐피탈의 장신(206cm) 용병 숀
박찬호(32)가 삼성 PAVV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상 시상식장을 찾았다. 박찬호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장에 부인 박리혜 씨(29)와 함께 참석했다. 객석에서 시상식을 지켜보던 박찬호는 이날 유격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홈팀 삼성화재의 치어리더가 신나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경기 도중 치어리더가 신나는 댄스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포수 부문의 경쟁자인 삼성의 진갑용(왼쪽)과 두산의 홍성흔이 사이 좋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삼성화재의 이형두가 현대캐피탈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200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이날 낮 100승 사은회를 마친 박찬호 부부가 피터 오말리 전 LA 다저스 구단주가 함께 참석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LG 외야수 이병규(31)가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역대 최다 수상자가 됐다. SK 김재현은 지명타자 부문 첫 수상과 함께 전체 유효표 326표 중 266표(81.6%)를 획득, 최다득표의 영예도 함께 안았다. 이병규는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
서울 삼성이 폭발적인 외곽슛을 앞세워 전주 KCC를 꺾고 3연승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이규섭(11득점, 3점슛 3개) 이정석(10득점, 3점슛 2개)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크스의 시즌 첫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3-1로 승리, 4승 1패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삼성화재의 신선호(오른쪽)가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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