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하는 것인가?'. 야구월드컵(WBC) 출전을 위해 한화 이글스의 미국 하와이 스프링캠프서 합동 훈련 중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최희섭(오른쪽)이 같은 1루수로 WBC에 출전할 한화의 후배 김태균을 배트로 치는 듯한 포즈를
울산 모비스가 '트리플 더블 제조기' 크리스 윌리엄스가 올시즌 5호 트리플 더블을 작성한 데 힘입어 최하위 인천 전자랜드를 누르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대구 오리온스는 '이적생' 리 벤슨이 26점과 21리바운드를 올리는 거침
"한국에서 뛴 지 오늘로 꼭 1년이 됐습니다.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뛰겠습니다". 지난해 이맘 때 '단테 신드롬'을 불러왔던 안양 KT&G의 간판 용병 단테 존스(32)가 한국 프로농구 무대에 뛰어든 지 1주년을 맞아 당찬 각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KT&G의 단테 존스가 덩크슛을 꽂아 넣은 뒤 착지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KT&G의 단테 존스가 달려가다 날렵하게 점프하며 슛을 던지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알렉산더가 노마크 상태로 KT&G의 골밑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KT&G의 김동광 감독이 여유있는 표정으로 손을 들고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노먼 놀런(왼쪽)이 KT&G의 단테 존스를 따돌리며 리바운드를 잡는 듯하다 놓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93-84로 낙승한 KT&G의 단테 존스가 경기 후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LG 김영만이 리바운드하려는 볼을 KT&G의 단테 존스가 뒤에서 낚아채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KT&G의 단테 존스가 LG 조우현의 시선을 따돌리며 드리블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93-84로 낙승한 KT&G의 단테 존스가 경기 후 신선우 LG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93-84로 낙승한 KT&G의 단테 존스가 동료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
'두번 실수는 없다'. 안양 KT&G가 창원 LG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내외곽의 고른 전력을 뽐내며 4일 전에 당한 패배를 앙갚음했다. 화끈한 공격 농구 속에 2연승이 함께 따라왔다. KT&G가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KT&G의 안토니오 키칭스(가운데)가 LG의 노먼 놀런과 함께 루스볼을 잡으러 가고 있다. 공식 신체검사서 203.9cm, 145.6kg으로 측정된 거구의 키칭스에 비하면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윤영필(왼쪽)과 은희석이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나란히 점프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현주엽이 KT&G 주희정의 마크 옆으로 골밑 돌파를 노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현주엽(오른쪽)이 슛타임을 잡으려 했으나 KT&G의 윤영필이 밀착 마크, 찬스를 잡지 못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서 치어리더가 섹시한 포즈의 댄스로 관중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
5일 안양체육관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창원 LG의 경기에 앞서 치어리더들이 섹시한 복장으로 나와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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