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배우 주지훈이 통한의 음소거 오열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누군가에 의해 기억이 조작되고 정신이상자로 몰렸던 지난 날에 대한 울분이 섞여 있었던 ‘가면’ 최민우로 안방극장을 울컥하
[OSEN=김보라 기자] 가수 산다라박과 강승윤이 연기에서도 소질을 드러내고 있다. 2NE1 산다라박과 위너 강승윤은 가수로서 퍼포먼스, 가창력으로 이미 다수의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연기에도 꾸준히 도전하면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악성 루머를 최초로 유포한 사람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한 가운데, 이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 선처를 하지 않겠다는 이시영 소속사의 강경 대응 방침에 대해 수많은 네티즌이 지지
[OSEN=이지영 기자] 자신을 버린 어머니도 이해하고, 검사로서는 차마 하지 못하는 일은 복면을 쓰고 조용히(?) 해결했던 주상욱. 그가 달라졌다. 순한 눈빛은 사라지고 독기를 품었다. 자신을 두 번 버리겠다는 어머니의 말에,
[OSEN=김보라 기자] 끝까지 종잡을 수 없는 나쁜 남자 같으니라고. '맨도롱 또똣' 유연석의 박력 있는 고백에, 강소라도 아닌데 괜시리 가슴이 설렜다. 그가 그녀에게 돌직구 고백을 하면서 행복한 결말을 예상할 수 있게 됐다.
[OSEN=김보라 기자] 드라마 속 그는 마치 백마탄 왕자처럼 배려심이 깊은 '훈남'인데 현실로 돌아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허당남'의 향기가 폴폴 났다. 배우 윤박이 엉뚱하지만 솔직한 발언으로 숨겨졌던 본인의 매력을 드러냈
[OSEN=김경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한국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예정이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2일,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과의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지난 1일, 슈
[OSEN=김윤지 기자] "아이 윌 비 백."(I will be back) 대사 그대로 그가 돌아왔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연출 앨런 테일러, 수입 롯데엔터테인먼트, 이하 터미네이터5)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다. 감독부터 배우까지 새 인물들로 꾸려졌
[OSEN=선수민 기자] 임준혁(31, KIA)이 선발 등판해 호투하며 KIA 선발진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 선발진이 잘 버텨줘야 하는 상황에서 임준혁이 힘을 보태고 있다. KIA는 1일 광주 한화전에서 승리하며 시즌 36승(35
[OSEN=선수민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32)가 팀의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나선다. 한화는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 선발 투수로 탈보트를 예고했다. 한화는 전날(1일) 선발 쉐인 유먼
[OSEN=조인식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루카스 하렐(30)이 근 1개월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루카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한다. 루카스는 올해 16경기에서 4
[OSEN=수원, 서정환 기자] 염기훈(32, 수원)이 김승규(25, 울산)의 허를 제대로 찔렀다. 수원은 1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에서 정대세의 멀티골에 힘입어 울산 현대를 3-1로 제
[OSEN=이상학 기자] 올 시즌 한화 야수 중에서 개막 때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엔트리를 지키고 있는 선수는 3명이다. 4번 김태균과 1번 이용규 그리고 불혹의 유격수 권용관(39)이다. 권용관은 지난해 시즌을 마친 뒤 LG 보류선수
[OSEN=윤세호 기자] 미운오리서 백조가 될 수 있을까? LG 트윈스 외국인투수 루카스 하렐(30)이 시즌 16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다. LG는 2일 잠실 두산전 선발투수로 루카스를 예고했다. 루카스의 올 시즌 성적은 16경기(15경기 선발
[OSEN=조인식 기자] 상위권을 계속 유지하며 다시 2위로 올라선 두산 베어스가 호시탐탐 선두 자리까지 노린다. 앞으로 합류할 지원군들도 많다. 두산은 지난 1일 잠실 LG전에서 8-4로 역전승을 거둬 41승 30패가 됐고, 2위로 올라섰
[OSEN=김태우 기자] 한 번은 그나마 무사히 넘어갔지만, 두 번까지 운이 따르지는 않았다. SK 외국인 투수 트래비스 밴와트(29)가 최악의 불운으로 중도에 교체될 위기에 놓였다. 수준급 대체 외국인을 선발하기 쉽지 않은 시점에
[OSEN=김태우 기자] 추신수(33, 텍사스)가 타율과 출루율 측면에서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컨택 측면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삼진 개수가 이를 증명한다. 그런데 가장 좋은 컨택이 이뤄질
[OSEN=김태우 기자] 외국인 선수 한 자리가 빈 kt가 새 외국인 물색에 나서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됐던 외국인 타자 추가 선발 가능성은 낮아졌다. 당장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젊은 투수들의 어깨를 보호할 투수가 필요하기
[OSEN=김태우 기자] 오승환(33, 한신)에 대한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의 관심이 본격화되고 있다. 많은 스카우트들이 오승환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량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문제는 조
[OSEN=이상학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왼손 에이스 크리스 세일(26)이 무서운 속도로 탈삼진 행진을 벌이고 있다. 세일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서 8이닝을 던지며 12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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