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만인의 연인 스타면 뭐하나. 집에서는 누구나 미워하는 천덕꾸러기 신세인데. 이태란이 이렇게 된 건 오대규 때문이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여자는 불행해질 수 밖에 없다. 결국 삐뚤어진 성격이 될 수
[OSEN=정유진 기자] 그토록 서로가 서로에게 특별한 사이면서, 왜 연인으로는 발전하지 않았던 걸까? 그렇게 소중하면서 한 번도 연인이 될 생각은 못한 걸까? ‘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과 하지원이 좀처럼 해석하기 어려운
[OSEN=손남원 기자] 최동훈 감독의 대작 '암살'이 2015년 한국영화 흥행 기록들을 모두 다시 쓰며 폭염 속 돌풍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300만을 돌파한 이 영화는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
[OSEN=광양, 서정환 기자] 프로축구에서 부자(父子)가 나란히 뛰는 경이로운 모습을 과연 볼 수 있을까. 전남 드래곤즈는 26일 광양 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3라운드에서 오르샤의 멀티골과 김병지
[OSEN=광양, 서정환 기자] ‘병지 삼촌의 700경기를 위해’ 전남 드래곤즈는 26일 광양 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3라운드에서 오르샤의 멀티골과 김병지의 선방에 힘입어 제주 유나이티드를 3-1로 제
[OSEN=김범석의 사이드미러] ‘베테랑’이 올 여름 최소 500만은 확보할 탑픽 영화가 될 거란 확신이 든 건 단순히 주먹을 부르는 재벌 3세의 손목에 기어이 수갑이 채워지는 통쾌함 때문만은 아니다. 형사소송법을 우습게 여기고
[OSEN=정소영 기자] 이름 빼고 다 바뀐 ‘힐링캠프’가 오늘(27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5년차 장수 프로그램으로서의 안정된 위치와 포맷을 모두 바꾼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고 예고한 만큼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
[OSEN=김경주 기자]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웨딩마치를 울리며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 지인들만 초대하는 조촐한 비공개 결혼식이 될 예정이며 결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LA 에인절스 알버트 푸홀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4번째로 개인 통산 3할 타율을 유지하면서 '500홈런-100도루'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푸홀스는 27일(이하 한국시
[OSEN=강희수 기자] 렉시 톰슨(20, 미국)과 리젯 살라스(26, 미국)의 기싸움에서 렉시 톰슨이 마지막에 웃었다. 렉시 톰슨은 27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드필드 컨트리클럽(파 71, 6,414야드)에서 열린 ‘
[OSEN=이선호 기자]KIA 고졸루키 황대인이 1군 데뷔전을 무난하게 마쳤다. 황대인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앞서 데뷔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왔다.벤치멤버가 아니었다. 김기태 감독은 곧바로 황대
[OSEN=김태우 기자] SK 외국인 타자 앤드류 브라운(31)이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 ‘좋은 타자’와 ‘기회에 약한 타자’라는 꼬리표가 같이 붙는다. 그 중 두 번째 꼬리표를 언제쯤 뗄 수 있을지 SK도 초조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OSEN=김태우 기자] 다승·평균자책점 부문에서의 경쟁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정작 가장 치열한 1위 다툼은 불펜진에서 벌어지고 있다. 구원왕은 혼전 양상이다. 홀드왕도 아직은 판단이 이르다는 평가다. 전체 일정의 60% 남짓을
[OSEN=박현민 기자] 영화 '암살'이 또 100만명에 가까운 이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덕분에 개봉 닷새만에 300만 관객돌파도 거뜬하게 이뤄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감독 최동훈, 제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논-웨이버 트레이드 마감시한(현지 7월 31일)을 앞두고 시장에 불이 붙었다. ‘투수 빅3’로 뽑혔던 조니 쿠에토(29)의 캔자스시티 이적이 확정된 가운데 나머지 두 투수인 데이빗 프라이스(30,
[OSEN=김태우 기자] 경력이 완연한미끄럼틀을 타고 있었던 알버트 푸홀스(35, LA 에인절스)의 홈런 레이스가 심상치 않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회춘의 방망이로 리그 판도를 이끌어가고 있다. 5년 만의 홈런왕 등극이 가능할지
[OSEN=우충원 기자] 예견된 참사였다. 최홍만은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리세움에서 열린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 무제한급 경기서 카를로스 토요타(브라질)에게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의외로 경기는 싱겁게 끝났다. 경기
[OSEN=박현민 기자] 영화 '연평해전'이 관객수 600만명을 넘어선다. 앞으로 600만까지 딱 7만명 남았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공/배급 NEW)은 지난 26일 하루동안 423개의
[OSEN=이상학 기자] 한화 불펜이 여름을 맞아 흔들리고 있다. 기록은 한화 불펜에 적색등을 비춘다. 한화는 지난 26일 대전 삼성전에서 2-8로 완패했다. 2-3으로 추격하며 분위기를 탔지만, 8회초 권혁이 안타 4개를 맞고 4실점하며
[OSEN=김태우 기자] 높게 책정된 몸값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일까. ‘거품’ 논란에 휩싸였던 고액 프리에이전트(FA) 계약 선수들이 조금씩 자신들의 진가를 발휘하며 팬들을 설득시킬 태세다.“인프라가 약한 한국프로야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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