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36)이 있다면 한화에는 ‘대성불패’ 구대성(37)이 있다. 둘은 1993년 프로에 데뷔한 동기생으로 절친하다. 좌완 투수와 우타자라는 위치가 다르지만 둘은 여러 가지 면에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나란히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다가 복귀한 것은 물론 한국시리즈 챔피언 반지를 끼고 있는 팀내 구심점이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36.KIA)은 올 시즌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시즌 개막전인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해 주장으로서 후배들을 이끌며 4강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시즌 종료후 2년 최대 18억원이라는 몸값을 받고 프리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것이 부족함이 없는 실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시즌에......
[OSEN=박선양 기자]4인4색이다. 야구에 관한한 색깔이 확실히 틀리다.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야구로 한국시리즈 정상을 꿈꾸고 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프로야구 4개 구단 사령탑은 선수시절부터 보여줬던 저마다의 색깔을 지닌 야구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8일 오후 2시 대전구장 한화와 KIA간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시작으로......
[OSEN=박선양 기자]페넌트레이스 3위 한화와 4위 KIA가 8일부터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며 포스트시즌 문을 연다. 양팀은 3전 2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를 승리로 통과해 현대와의 플레이오프에 나설 태세이다. 시즌 전적에서는 한화가 11승 7패로 앞서지만 단기전으로 치러지는 포스트시즌에서는 의미가 크지 않다. 단 3경기로 승부를 결정지어야 하는......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가 싱겁게 치러지고 있다. 이미 2연승을 거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뉴욕 메츠도 2승을 거두며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메츠는 6일(한국시간) 홈구장 셰이스타디움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NLDS 2차전서 선발 글래빈의 노련미 넘치는 투구와 적시에......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뚜껑을 열고 보니 포스트시즌 직전 우려는 기우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또 적지에서 잡았다. 6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2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제프 위버와 5명의 구원투수가 샌디에이고 타선을 4안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적지에서 귀중한 1승을 거두면서 시리즈 전적 타이를 이뤘다. 6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디트로이트는 3-3 동점이던 7회초 커티스 그랜더슨의 결승 3루타로 리드를 잡은 뒤 7회 1사 뒤 투입한 조엘 주마야와 마무리 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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