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SK 사이드암 투수 이영욱(27)이 ‘슈퍼신인’ 인 좌완 김광현(19)을 대신해 선발로 전격 예고됐다. SK는 25일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에 당초 선발 예정이던 김광현 대신 우완 사이드암 이영욱을 예고했다. 롯데는 복귀 해외파인 베테랑 우완 최향남(36)을 내세웠다. 이영욱은 이번이 시즌 첫 선발......
[OSEN=이선호 기자]연패를 막아라. 감독들이 꼽는 페넌트레이스의 금기사항은 될 수 있으면 연패를 피하는 것이다. 연승도 중요하지만 연패에 빠지면 팀이 걷잡을 수 없다. 팀 분위기가 흉흉해지고 도저히 이길 것 같지 않다. 지금 LG는 그 연패의 위기에 몰려있다. LG는 지난 주말 삼성과의 2연전을 아쉽게 내주더니 24일 한화전 마저 한......
[OSEN=김영준 기자] 탈꼴찌 전쟁. 두산과 현대는 24일까지 5승 10패를 기록, 공동 7위에 있다. 따라서 25일 잠실 경기 패자는 단독 꼴찌로 전락한다. 불명예를 피하기 위해 두산과 현대는 각각 김명제와 김수경 두 주축 선발을 내놓았다. 두산 우완 김명제는 올 시즌 팀 선발진의 키맨이나 다름없다. 김명제는 3경기(2선발)에 등판해......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제국아, 오늘 형이 이기면 네가 통역해줘야 한다". 지난 2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을 앞두고 서재응(30.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은 팀 후배 유제국(24)에게 이렇게 말했다. 유제국의 영어 실력을 짐작할 수 있는 말이었다. 미국 생활 13년째인 박찬호(34.뉴욕 메츠)를......
[OSEN=이선호 기자]세월 앞에 장사 없는가. 2007 프로야구가 예상대로 개막과 함께 연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눈에 띄는 현상이 있다. 재기를 노린 노장선수들이 나란히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주전에서 탈락하거나 2군으로 내려가고 있다. 은퇴의 길로 내몰리는 게 아닌가 싶다. LG 마해영(37)은 결국......
[OSEN=박선양 기자]2년 연속 투타 최고봉에 도전한다. 아직까지는 3가지 부문 중 한 가지 선두에 그치고 있지만 3관왕 사정권에 들어있다. 지난해 투타 프리플 크라운의 주인공인 한화 ‘괴물투수’ 류현진(20)과 롯데 4번타자 이대호(25)가 2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 달성 모드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시즌 1991년 선동렬(현 삼성 감독) 이후......
[OSEN=김영준 기자] '김성근, 김성근을 논하다'. 김성근 SK 감독은 지난 22일 문학 한화전(6-3승) 직후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연예인 야구대회 1일 해설자로 변신했다. 그러나 중계를 담당한 MBC ESPN 측은 김 감독의 '위상'을 배려해 야구 해설보다는 인터뷰에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청문회를......
[OSEN=김영준 기자] "제5선발까지 짜기도 버겁다". 1위팀 감독이 이런 얘기를 늘어놓는데도 '부자 몸사리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김성근 SK 감독은 지난 22일 문학 한화전을 끝낸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린 MBC-ESPN의 연예인 야구대회 특별 해설자로 나서 이 같은 고충을 토로했다. 실제 SK는......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박찬호(34.뉴욕 메츠)가 트리플A 4번째 등판에서도 부진한 투구에 그쳤다. 메츠 산하 트리플A팀 뉴올리언스 제퍼스에서 활약 중인 박찬호는 25일(한국시간) 아이소톱스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플로리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으나 5이닝 동안 피홈런 2개 포함해 8피안타 6실점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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