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종규 객원기자] “김정민(39) 선배께 감사한다”. LG 트윈스의 2년차 투수 정찬헌(19)이 빼어난 투구로 구원승을 따냈다. 정찬헌은 2일 잠실 히어로즈전에서 3-2로 쫓기던 5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류택현에 이어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아슬아슬한 순간 김재박 감독은 구위가 좋은 정찬헌을 믿고 맡긴 것이다. 포수......
[OSEN=인천, 강필주 기자]SK 투수 제춘모(27)가 돌아왔다. 4시즌 만의 등판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제춘모는 2일 문학 삼성전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2005년 5월 27일 두산전에서 3⅓이닝 동안 3실점한 뒤 가진 첫 등판이었다. 무려 1436일만의 등판이었다. 거의 만 4년만에 가진 1군......
[OSEN=박현철 기자]"주축 선발 투수들이 가세한다면 해볼 만할 것". 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이 5월 들어 2연승을 달린 데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 감독은 2일 잠실 히어로즈전서 6-2 승리를 거두며 최근 2연승을 기록한 후 인터뷰서 "게임 전에 계속 보슬비가 내렸는데 그래도 경기를 할 수 있던......
[OSEN=박현철 기자]'복덩이'가 따로 없었다. LG 트윈스가 3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간 이진영을 앞세워 히어로즈에 승리를 거뒀다. LG는 2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히어로즈 전서 7회 쐐기 솔로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에 성공한 이진영과 솔로포 포함 혼자 3타점을 올린 로베르토 페타지니를......
[OSEN=인천, 강필주 기자]삼성이 다시 오름세를 보이던 SK에 제동을 걸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안지만의 호투와 강봉규의 결승타 등 장단 10안타를 집중시킨 끝에 5-4로 힘겹게 승리했다. 이로써 3연패에서 탈출한 삼성은 시즌 12승 12패로......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무조건 좋다". 데뷔 첫 등판에서 선발승을 따낸 두산 우완 홍상삼(19)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충암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두산에 입단한 홍상삼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직구 최고 150km를 찍으며 5이닝 2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7-2 승리를......
[OSEN=군산, 이선호 기자]KIA 외국인투수 릭 구톰슨이 한화의 핵타선을 잠재웠다. 구톰슨은 2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 시즌 5번째로 선발등판, 7회까지 5피안타 2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3승째를 따냈다. 지난 4월26일 대구 삼성전에서 7이닝 1실점에 이어 또 다시 호투했다. 상대가 팀 홈런 1위를 자링하는 한화......
[OSEN=군산, 이선호 기자]KIA가 홈런포로 맞선 한화에 진땀승을 거두었다. KIA는 2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2009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구톰슨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한화의 홈런포를 힘겹게 따돌리고 7-5로 승리했다. 전날 무승부의 아쉬움을 달랜 KIA는 시즌 11승째(2무12패)를 따냈다. KIA는......
[OSEN=부산, 손찬익 기자] '10점 만점에 10점'. 두산 베어스 우완 홍상삼이 데뷔 첫 등판에서 선발승을 따냈다. 충암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홍상삼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직구 최고 150km를 뿌리며 5이닝 2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두산은 선발 홍상삼의 호투를......
[OSEN=군산, 이선호 기자]한화의 홈런포에 KIA 마운드가 혼쭐이 났다. 지난 주중 청주 LG전에서 12개의 홈런포를 날린 한화 타선이 군산구장에서도 불을 뿜었다. 지난 1일 KIA와의 3연전 1차전에서 2개의 홈런을 날린 한화는 2일 2차전에서는 세타자 연속홈런으로 KIA 덕아웃을 긴장시켰다. 선발 구톰슨의 구위에 눌려 6회까지 단......
[OSEN=박현철 기자]'미남 투수' 심수창(28. LG 트윈스)이 구단 선정 4월 최우수선수(MVP)로 꼽혔다. 올시즌 팀의 3선발로 활약 중인 심수창은 2일 잠실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LG 구단과 제휴를 맺은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동규, http://www.clubzio.com) 이진석 부사장으로 부터 50만원......
[OSEN=이선호 기자]KIA 내야수 장성호(32)가 통산 6번째로 900득점을 달성했다. 장성호는 2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4회까지 두 차례 득점을 기록, 지난 96년 데뷔 이후 13년만에 통산 900득점 고지를 밟았다. 장성호는 1회말 2사3루에서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이어진 만루에서 김상훈의 좌익수 앞......
[OSEN=박현철 기자]선발 라인업 제외로 인해 심란한 표정을 짓던 이승엽(33.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행운의 내야 안타를 때려냈다. 이승엽은 2일 효고현 고시엔 구장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선발 라인업서 제외된 뒤 7회말 수비서 1루수 오다지마 마사쿠니의 바통을 이어받아 교체 출장, 5-5로 맞선 8회초 한신 좌완 제프 윌리엄스를......
[OSEN=박현철 기자]선발 라인업 제외로 인해 심란한 표정을 짓던 이승엽(33.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한신 타이거스 전서 강한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이승엽은 2일 효고현 고시엔 구장서 열린 한신과의 경기에 선발 라인업서 제외된 뒤 7회말 수비서 1루수 오다지마 마사쿠니의 바통을 이어받아 교체 출장, 5-5로 맞선 8회초 한신 좌완 제프......
[OSEN=박현철 기자]시즌 첫 승의 꿈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햇다. 박찬호(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즌 5번째 등판이자 4번째 선발 등판이던 뉴욕 메츠 전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올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박찬호는 2일(한국 시간) 홈 구장인 시티즌스 뱅크 파크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으나 4⅔이닝 동안 8피안타......
[OSEN=손찬익 기자] 두산 베어스 고졸 2년차 홍상삼(19)이 2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출격한다. 충암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2차 3순위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홍상삼은 입단 후 1군 마운드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다. 볼끝은 좋으나 실투가 많은 편이고 투구폼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시즌 2군 북부리그에서 6경기에 등판, 2승 1홀드를......
[OSEN=강필주 기자]SK 좌완 선발 고효준(26)이 2일 오후 5시부터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맞대결에 선발 등판한다. SK는 전날 2-0의 살얼음 리드를 끝까지 지켜 2연패 뒤 연승을 달렸다. 무엇보다 김광현-송은범이 무너질 뻔 했던 선발진을 든든하게 받쳐줬다. 이제 자신부터 시작된 선발진의 불안을 다시 주워담을 때가 왔다.......
[OSEN=박종규 객원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릭 구톰슨(32)이 팀의 5월 첫 승 도전의 선봉장으로 나선다. KIA는 2일 군산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구톰슨을 예고했다. 처음 오르는 군산구장 마운드도, 한화의 강타선도, 모든 것이 낯선 구톰슨이다. 오로지 자신의 구위를 믿고 던지는 수밖에 없다.......
[OSEN=인천, 강필주 기자]"클로스게임 통해 감각이 살아나고 있다". SK가 더욱 강력해져 가고 있다. 김성근(67) SK 감독은 박빙게임이 연속되면서 선수들이 2년 연속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동시 재패한 '감'을 찾아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감독은 2일 문학 삼성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팽팽하던......
[OSEN=박현철 기자]'한 이닝 만루홈런 두 개'의 여파가 컸던 모양이다. 박찬호(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시즌 4번째 선발 등판이던 뉴욕 메츠 전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패전 위기에 놓였다. 박찬호는 2일(한국 시간) 홈 구장인 시티즌스 뱅크 파크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으나 4⅔이닝 동안 8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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