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스스로 발판을 만든거지". 한화 5년차 우타 외야수 김준호(27)에게 지난달 23일 대전 두산전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한판이었습니다. 이날 5-7로 추격한 9회말 2사 1·2루에서 1루 대주자로 출장한 김준호는 후속 타자 이...
[OSEN=이상학 기자] 4연패를 끊어라. 한화 5년차 우완 투수 김혁민(24)이 연패 탈출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김혁민은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올해 한층 성...
이 유물은 2011년 10월 1일, 옛 위례성 풍납토성 부근의 잠실구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정확한 발굴 장소는 경기장 터 좌측 부근에 '근성의 LG! 팀웍의 트윈스!'라는 문구가 써진 곳이었죠. 새하얀 상자 위에 고이 올려져있던 것으...
넥센 히어로즈에는 두 명의 거포가 있습니다. 바로 토종 거포 박병호(25)와 외국인 거포 코리 알드리지(32)인데요. 요즘이 두 명이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자주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고 있습니다. '알드리지와 무슨 이...
[OSEN=박광민 기자] "첫 선발이요? 생각했던 것보다 안 떨렸어요". '당돌한 신인' 임찬규(19, LG 트윈스)가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패전의 쓴 잔을 마셨지만 그의 별명처럼 당돌하고 씩씩했다. 모든 결과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
[OSEN=목동, 이상학 기자] 어느새 팀 내 홈런 1위가 됐다. 한화 '멕시칸 독수리' 카림 가르시아(36)가 10월 첫 날부터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가르시아는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OSEN=잠실, 박광민 기자] "왜 관중들이 3루타를 외치는지 몰랐다". '타격기계' 김현수(23, 두산 베어스)가 데뷔 첫 사이클링 히트에 도전했으나 3루타를 치지 못하며 3안타에 만족해야 했다. 김현수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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