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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올랐습니다'
2005.10.10 21: 52김태균-고동진,'이렇게 안되나'
2005.10.10 21: 50정재훈,'성흔이 형, 이제 한국시리즈네요'
2005.10.10 21: 49한화 덕아웃,'아, 이대로 끝나나'
2005.10.10 21: 48김태균,'정말 안 풀리네'
2005.10.10 21: 43'뜨거운 열기 덕분에 하나도 안 추워요'
2005.10.10 21: 42불꽃 응원으로 열을 올리는 두산 응원석
2005.10.10 21: 40선수들과 나란히 마주 서서 자축하는 두산 코칭스태프
2005.10.10 21: 39팬들에게 인사하는 PO MVP 전상렬
2005.10.10 21: 24정재훈, '오늘도 내가 끝냈어!'
2005.10.10 21: 23홍성흔과 포옹하는 마무리 정재훈
2005.10.10 21: 20한국시리즈 진출을 자축하는 두산 선수들
2005.10.10 21: 16'오버 맨' 홍성흔의 환호
2005.10.10 21: 154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두산
2005.10.10 21: 13데이비스를 잡기 위해 구원 등판, 삼진으로 낚은 이혜천
2005.10.10 20: 47손시헌,'내가 좀 작은가'
2005.10.10 20: 45한화 팬들의 외침, '김태균 게임을 즐겨라'
2005.10.10 20: 44위기를 벗어나 환호하는 이재우
2005.10.10 20: 43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푸는 알리 카리미
2005.10.10 20: 30지시를 내리는 이반코비치 감독
2005.10.10 2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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