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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확정지은 정석근의 4번째골
2005.11.02 18: 15이따마르와 산드로의 골 세리머니
2005.11.02 16: 50두두에 앞서 헤딩으로 차단하는 곽희주
2005.11.02 16: 48김상식,'대의 형, 그만 놔주시죠'
2005.11.02 16: 47최성용-김남일,'정말 골라인을 넘어갔습니까?'
2005.11.02 16: 47이운재,'골라인 앞에서 잡았어요!'
2005.11.02 16: 42우성용,'시간 없어, 볼 내놔!'
2005.11.02 16: 35우성용,'운재야! 골 맞아'
2005.11.02 16: 32두번째 골을 넣고 좋아하는 이따마르
2005.11.02 16: 21치열한 '옷잡기' 싸움?
2005.11.02 16: 19만회골을 넣는 성남의 우성용
2005.11.02 16: 18조원희,'이러지마, 부상 회복된 지 얼마 안됐어'
2005.11.02 15: 13골키퍼에 앞서 공을 걷어내는 김상식
2005.11.02 15: 11김두현의 프리킥에 '몸으로 때우는' 수원 스크럼
2005.11.02 15: 10골포스트를 맞고 나온 이따마르의 오버헤드킥
2005.11.02 15: 08선제골을 넣은 수원의 조재민
2005.11.02 1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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