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최태욱의 드리블, '날 막을 수는 없어'
2005.11.20 23: 22조재진의 드리블, '소용없어요'
2005.11.20 23: 21히타치 스타디움에 휘날리는 태극기
2005.11.20 23: 16최태욱의 결승골 순간, '백만불짜리 왼발슛'
2005.11.20 23: 15결승골을 넣은 최태욱과 어시스트를 한 조재진
2005.11.20 23: 14밝은 표정의 최태욱, '우리가 이겼다'
2005.11.20 23: 14히어로 인터뷰를 하는 최태욱
2005.11.20 23: 13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이는 최태욱, '오늘은 내가 히어로'
2005.11.20 23: 12빠르게 달려가는 마차도, '나를 막을 순 없어'
2005.11.20 17: 09'잘봐 두자고', 경기장을 찾은 대표팀의 아드보카트 감독과 베이벡 코치
2005.11.20 17: 07경기장을 찾은 차범근 감독, '남의 잔치지만 봐야지'
2005.11.20 17: 04공 다툼 하는 김철호와 김정우, '빼앗길 수 없어'
2005.11.20 17: 02조세권의 오버헤드 킥, '그림같지'
2005.11.20 17: 00'부러워라'. 기뻐하는 울산 현대를 바라보는 성남일화
2005.11.20 16: 48고개숙인 성남일화, '내년에 보자'
2005.11.20 16: 41헤딩슛을 시도하는 루시아노
2005.11.20 16: 40머리를 감싸안으며 아쉬워 하는 이상헌ㄴ
2005.11.20 16: 40희비가 교차되는 울산현대와 성남일화
2005.11.20 16: 40기뻐하는 이천수, '한 방 먹였어'
2005.11.20 16: 38특이한 골 세레머니를 하는 방승환
2005.11.20 16: 36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