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심각한 표정의 차범근 감독
2006.11.19 16: 44예상을 깨고 선발로 나와 분전한 김두현
2006.11.19 16: 38'누구 발이 더 높이 올라가나?'
2006.11.19 16: 33'넣은 자와 먹은 자의 극명한 대조'
2006.11.19 16: 25'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06.11.19 16: 15골문 안으로 들어가는 우성용의 헤딩슛
2006.11.19 16: 10승부를 결정지은 우성용의 결승 헤딩골
2006.11.19 16: 08'성용이 형! 멋쟁이!'
2006.11.19 16: 07후반 43분 1-0이 되자 좋아하는 성남 선수들
2006.11.19 16: 06우성용,'오늘 내가 끝냈다!'
2006.11.19 16: 04천금의 헤딩 결승골을 터뜨리는 우성용
2006.11.19 16: 03'코치끼리도 악수 나누자고!'
2006.11.19 15: 05모따를 수비하는 김남일
2006.11.19 15: 04좁은 공간에서 패스를 하는 송종국
2006.11.19 14: 54골대를 빗나가는 서동현의 헤딩슛
2006.11.19 14: 43장학영,'관우 형,쉽게는 안보내죠!'
2006.11.19 14: 42차범근,'김감독, 잘해봅시다'
2006.11.19 14: 35장학영,'관우형 잡는게 내 임무입니다'
2006.11.19 14: 35장학영에 막혀 넘어지는 이관우
2006.11.19 14: 35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