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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간다'의 김창래 감독
2006.12.19 17: 28고소영, "뽕을 뽑겠다"는 조안 얘기에 웃음보 터져
2006.12.19 17: 26이중문, "부드러운 느끼함이죠'
2006.12.19 17: 25오미희, '중년의 성숙한 내음 물씬~'
2006.12.19 17: 24유건,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집이 있었으면"
2006.12.19 17: 24고소영, "아직 아줌마 소리는 서운하지요"
2006.12.19 17: 22고소영과 조안, '우리는 하나에요'
2006.12.19 17: 22미소가 꼭 닮은 고소영과 조안
2006.12.19 17: 22'블랙 나비 넥타이로 코디한 유건'
2006.12.19 17: 18원피스 차림의 조안
2006.12.19 17: 18"느끼남, 이중문 입니다"
2006.12.19 17: 16'언니가 간다' 감독과 주연 배우들
2006.12.19 17: 15고소영, "좋은 선배 동생들과 작품해서 행복"
2006.12.19 17: 13고소영, "저를 가장 많이 나타낸 작품"
2006.12.19 16: 44조안, "소영 언니가 너무 잘해줬죠"
2006.12.19 16: 43고소영, "20대 여성으로 돌아가고 싶지요"
2006.12.19 16: 40손을 꼭 잡고 입장하는 고소영-조안
2006.12.19 16: 40블루진 차림의 고소영
2006.12.19 16: 35'고소영 매니큐어가 돋보이네!'
2006.12.19 16: 09고소영,'조심 조심 올라가야지!'
2006.12.19 16: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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